미국인 커플이 시세보다 6천만원이나 싸게 산 집의 비밀

미국 메릴랜드주에 새 집을 사려고 고민하던 해리스와 위트 커플은 코로나로 인해 비싸진 집값에 큰 고민을 하던 중 저렴한 집 한채를 발견했다.


5만달러 = 6천만원


그들은 고민할 여지도 없이 바로 집을 계약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지역 공인중개사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다.

"사실 그 집이 말이죠 1949년 워싱턴포스트에 실린 그 엑소시즘이 벌어진 그 집이란 말이죠, 그 때 14살 소년에게 악령이 씌여 신부가 찾아와 소년에게 구마의식을 했는데 이 기사가 사실 유명하거든요."

"그 기사를 보고 영감을 받아 당시 대학생이던 한 작가가 한편의 소설을 썼는데요"

"그게 바로 영화 엑소시스트에요, 혹시 아셨나요?"



커플은 깜짝 놀라면서도, 엑소시스트가 소설 원작인지도 몰랐다며 귀신보다 집값이 떨어지는 것을 걱정했으며


그 대신

올해 할로윈은 그럼 가톨릭 신부 의상을 입고 엑소시스트 OST를 틀면서 즐겨야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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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악령이 씌인 집 겁없음

이거 서양 귀신 영화 첫번째 희생자 클리셰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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