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말이 좋아서 밑줄을 그었다

Prologue 내가 만난 최고의 문장


시인은 말한다.
세상의 많고 많은 말들 중에
내가 밑줄을 그은 말들이 나의 언어가 된다고.

“너였다. 지금껏 내가 만난 최고의 문장은.

나는 오늘도 너라는 낱말에 밑줄을 긋는다.

너라는 말에는 다정이 있어서, 진심이 있어서,

쉬어갈 자리가 있어서, 차별이 없어서,

사람이 있어서 좋았다. 림태주__너의 말이 좋아서 밑줄을 그었다

👣雪軒jj일기 내가 ✏쓰는 내 마음 (살다가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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