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아주(命-).

가을에 단풍이 든 잎이 붉은 심장 같다 해서 한자 홍심려(紅心藜), 일본어 아까자(赤藜), 만주에서는 학정초(鶴頂草)’라고도 한다.

15~16C 고어가 '토ㅌ.랏' 이었고 지금 경상북도 내고향에서는 '도토라지'로 부르며 어린 것을 나물로 해먹는다.

'능쟁이'란 말이 뭔가 했었는데 명아주의 다른 말이었어.

내가 아는 신라어 '새뷔'가 외로웠는데 조선초어 '도토랏'이 추가되어 짝지가 되었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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