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강 문화다리 끝.

8월이후 점심 산책 때 샛강공원을 걷다보면 시간이 모자라 세네번 문화다리 중간지점에서 돌아섰다.

오늘은 큰맘 먹고 도로변을 걸어서 샛강 문화다리 끝까지 갔는데 그림자 속 건물의 글자가 신길역 이었다.

1,5호선 환승역이 이곳에 있었다니 전철타고 신길역을 몇번 지나만 갔지 내려본 적이 없어서.

멀리 국회의사당 돔과 KBS도 보인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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