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

자 ~~가면을 쓰고 논리적이고 인정할수있는 범위안의 이야기를 할까요? 선을향해가고 마음이 따스하며 무언가 깨닫는 말을 할까요?

자신의 집을 합법적으로 자신의 법인에 팔고 다시 그법인을 통해 법인의돈으로 그집에 세사는 사람의 푸근한 미소를 지으며 하는말에 열광하는것에 대해 이야기 할까요?

솔직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자신의 욕심에 허우적대며 아파하지 말고 스스로의욕심에 집착하는 사람은 좀 떨어져 걸어주고 말입니다. 스스로 알아야 하니까


사랑이 움직이냐고요?네 움직이고 심지어 바뀌기도합니다.사랑이 겨울철에도 푸른 소나무같기를 바라는건 미친겁니다.자신에게 순백이면서 따스한사람을 만나고싶다는 바램도 있지만 보다 안정적이고 풍요함에 끌리는 바램도있지만 모두 만난 사람의 살아온날들과는 상관없습니다.만나고 호감이 생기고 자신의 욕망을 채울 지금이 중요하기때문입니다.

Adele을 좋아하는남자사람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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