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모티브가 된 실화.jpg


공사 책임자가 혼자 사는 할머니한테 집을 백만불에 팔라고 간곡히 요청합니다.

이 땅에 빌딩을 세우려고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할머니는 이 집을 절대 팔지 않겠다고 합니다.


할 수 없이 할머니 집을 놔둔 상태로 공사를 시작해서, 할머니 집을 둘러싼 모습으로  완공을 하지요.



공사 책임자의 기지로 한 가운데 있는 할머니의 집이 유니크한 디자인과 잘 어우러지게 보이도록,

또 채광을 방해하지 않도록 만들어집니다.



계절이 지나고 시간이 흐르면서 모습은 더 어우러지게 됩니다.



그리고 첫 사진에 보였던 공사 책임자가, 할머니께서 돌아가실 때까지 아주 극진히 돌봅니다.



그래서일까요..

할머니께서 놀랍게도 공사 책임자에게 집을 유산으로 남깁니다.




그리고

「영화 업(UP)!」

생전 할머니께서는 거절의 이유를 이렇게 말씀하셨대요.


"나는 가족도 없고…그리고 돈도 필요 없고…

자신의 어머니도  이 집 소파에서 돌아가셨고 

나도 시설이 아닌 이 집 소파에서 죽고 싶을 뿐"



출처ㅣ인스티즈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