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레이로 벽을 뚫는 거리의 아티스트 : vile


착시효과를 이용해 벽에 커다란 구멍을 뚫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vile'

14살부터 작품활동을 했다는 그는 버려진 건물의 담벼락에

스프레이 페인트를 사용하여 자신의 이름을 투명하게 새겨냅니다 *_*

이제 그림이라고 ? 싶을 정도로 사실적으로 묘사된 그의 그림들 !

같이 만나볼까요 :)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