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독일의 일상을 그리던 화가

아내가 해준 음식 맛을 보는 그림

숨바꼭질하는 아이들


가정교사한테 배우는 아이

아주 비극적인 편지를 본 아주머니


남편이 죽고 유산 상속에 관해서 묻는 할머니


손에서 까시빼는 할머니




굉장히 일상적인 모습들을


아름다운 그림체로 그렸던 독일제국의 화가


베르토르 볼체


그런데 19세기 중반부터 사진기술이 발달하면서 이런 그림들은 점차 보기 어려워졌음


그래서 더 가치가 있는 그림이라고 함


출처

띠용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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