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설 <스물아홉, 늦었다고 하기엔 미안한>

#오늘의책갈피 "시커먼 감정이 솟구치면 마음 깊은 곳에 도사린 생각을 전부 종이에 써보려무나." 할머니는 아이가 생각을 종이에 쓰자 이렇게 말했다. "다 썼니? 그러면 종이를 찢어버리고 물을 한 잔 시원하게 마셔보렴." - 한설 《스물아홉, 늦었다고 하기엔 미안한》 중에서... ▶읽어보기: http://bit.ly/29S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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