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 그 버스 정류장.

'이번생은 처음이라'에서 모솔 윤지호가 조감독의 거짓행위에 발등 찍히고 우울한 기분에 회식장에서 마주친 남세희를 보자 하소연을 들어줄 사람으로 여겨 술기운과 더불어 키스세례를 퍼부은 여의도 버스 정류장을 찾으러 나섰다.

6513, 362-1는 없고, 5615 노선도를 참고로 하여 여의도 공원 맞은 편을 찾았는데 전경련 회관 오른쪽인 듯 하네요.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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