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영화 [혹성탈출:반격의 서막] 리뷰: 위대한 유인원 왕 '시저'의 탄생 http://durl.me/75ozkf 시저와 실험실의 동물들이 다리를 건너 탈출한 후 10년 자유를 찾은 유인원들은 10년 동안 자신들의 공동체를 가꿔 왔다. 인간들에 의해 만들어진 바이러스로 인간은 멸종의 위기에 처했으나 여전히 진실은 감추어 지고 바이러스의 주범이 유인원이라 이야기하며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시저와 유인원들은 "유인원은 절대 유인원을 죽이지 않는다." 인간이 스스로 자멸한 과거를 잊지 않으며 자신들의 후손을 가르친다. 시저와 동료들이 사냥을 나갔다가 시저의 아들이 다치고 시저는 아들에게 생각하고 행동하라는 이성적 사고를 알려 주지만 사춘기의 아들은 지혜로운 아버지의 충고를 받아 들이지 않으며 몸이 앞서는 코바를 더 따른다. 사춘기는 인간이나 유인원이나 부모님 말씀을 어찌나 안 듣는지.. .ㅋㅋ 인간에게 사랑을 배운 시저와 인간에게 증오심을 배운 코바 인간과 신뢰를 믿는 시저와 인간을 적대시 하는 코바 코바는 끝내 종족을 죽이며 폭력에 의한 독재를 시작한다. 인간을 선택하고 동족을 버렸다 말하는 코바에게 시저는 코바는 코바를 위해 동족을 버렸다 이야기 한다. 코바가 위기에 처해 시저의 손을 잡은 순간 코바는 시저에게 유인원은 유인원을 죽이지 않는다며 살기위해 비겁해 지지만 시저는 코바는 유인원이 아니라며 손을 놓는다. 살아남은 인간의 군대가 온다며 피하라는 말콤의 말에 시저는 유인원이 시작한 전쟁이니 도망가지 않는 다고 말하며 말콤에게 떠나라고 충고한다. 자신의 잘못이 아님에도 책임을 갖고 인정하고 받아 들이는 시저. ..... 인간의 역사가 인정과 반성이 없었다면 시저의 역사는 인정과 용서와 사랑이다. 지금 이시대는 시저와 같은 지도자를 원하는 건 아닐까. .. 영화가 끝났음에도 가슴이 무거워 지는 건 뭘까. 시저가 보고 싶다. .. .. writer ♥은정 muaeshi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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