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는 체질' 후기.

어제 16회 완시청한 후 떠오르는 첫마디가 작가와 감독의 말장난 드라마.

드라마 속 작가가 전지적 시점에서 출연 배우들을 좌지우지하는 영화계 주변의 옴니버스 에피소드 느낌이랄까?

내용이 그닥 중요치 않으며 처음에는 배우들을 통한 산뜻한 말투가 회를 거듭할수록 남발되어 후반부를 볼 때는 식상할 정도였다.

3화에서 후딱 지나간 1,2화의 배경이 보이고 13화에서 감독과 러브라인이 보여 괜찮았다.

임진주역 천우희의 얼굴이 인상적이고 다미역 이지민의 새침떼기 행동이 귀여운, 감독이 전하고자한 웰메이드 수다 드라마 한편이었다.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Albert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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