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도 시사회 내 후기 + 다른 사람들 후기: 강동원의, 강동원에 의한, 강동원을 위한 영화

어제 아는 분이 감독 배우 인사 시사회 티켓을 주셔서 룰루랄라 군도 시사회 티켓 겟! 처음으로 가는 배우 인사 시사회에 가서 기분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우하하. 내가 주는 평점: 3.5 재미있는 상업 오락영화 웰메이드 영화에 대한 기대치는 내리시고 가셔서 2시간 20분(영화가 길어요!)동안 생각없이 즐기시고 오시면 되겠습니다. 영화가 표방하는게 액션활극인 만큼 진지한 주제는 없다고 보시면 되고 모두 신나게 놀기 위해 세팅된 영화라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이 영화의 캐스팅은 정말 빠방한데요, 다른 캐릭터들은 모두 다른 배우가 캐스팅 되었어도 상관없지만 강동원만큼은 시나리오를 쓸 때부터 강동원 캐스팅을 목적으로 한게 100% 확실합니다. 영화 캐릭터와 강동원의 이미지가 딱 맞습니다. 아후... 남자가 그렇게 아름다워서는 안되죠. 제길슨! 강동원 팬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영화입니다. 자! 빙글의 강동원 팬 여러분 팬질하러 가시죠! ps: 강동원, 멀리서 봤는데도 비율이 진짜 사기캐릭터. 연예인들을 몇번 보았지만 비율이 좋다 멋지다 이런생각 별로 한 적 없는데 강동원은 멀리서 봐도 여자팬들이 생길 수 밖에 없겠다라는 생각이 절도 들더군요!! 부러븐놈 부르르~ ps2 하정우, 멀리서 봤는데도 얼굴크기가 진짜 사기캐릭터. 인터넷에 떠돌던 하정우 머리크기 유머자료 보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배우인사때 본 하정우의 머리크기는 단연 압권! 저는 극장 거의 맨 뒷자석에서 관람했음에도 유독 하정우 얼굴만 매우 잘 보이더라고요. 다른 배우들 얼굴은 넘 멀어서 안보이던데 ps3 어제 무대인사 내용 좀 촬영도 하고 비디오도 찍었는데 아이패드를 회사에 안가지고 와서 못올리고 있다는.. 밤에 퇴근하고 하나 둘 씩 올릴게요 ㅋㅋ 다른 분들은 군도 어떻게 보셨는지 리뷰도 좀 모아봤습니다 ㅎㅎ 서정민 @westminia ·56초 웨스턴에 오리엔탈 양념을 쳐서 변주한 게 [킬빌]이라면 [군도]는 웨스턴에 지리산의 기운을 불어넣어 변주한 영화. 좀 무거울 거라는 예상과 달리 경쾌하고 재밌다. 여름용 오락영화로 딱. 강동원은 남자인 내가 봐도 어우. SangjoonTAE 항상 느끼는거지만 참 영화 많이 보는 감독. 얄미울 정도로 남의것을 자기꺼로 잘 취하는 사람이지만, 이번은 전작만큼 성공적이진 않다. 오리지널리티가 절실히 필요할때다. Joonhwi Park @kinoph3 「군도: 민란의 시대」영화를 봤다. 이야기, 캐릭터, 영화적 쾌감 2014년 한국영화 중 최고 강동원의 외모와 눈빛이 영화에 반짝인다. una beck 백은하 ‏ <군도> 윤종빈의 지리산 웨스턴. 촬영과 편집의 경쾌한 리듬, 호방한 기운, 다채롭게 포진된 캐릭터. 적절한 시기에 머리를 풀어주는 강동원의 비주얼은 감사한 팬서비스. pic.twitter.com/7dMDZYCWGz mintduk_cine @mintduk_cine · 군도: 굉장히 진중한 분위기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다름. 조선시대로 간 놈놈옴에 대 놓고 웨스턴 코미디 분위기가 물씬 나는데 어딘가 카타르시스가 갱장히 부족함. djuna @djuna01 군도 봤어요. MB 시절 유행했던 인조 시대 사극에 스파게티 웨스턴 분위기를 얹었는데 코미디 비중이 큰 영화를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페이스 좋고 재미도 있고 배우랑 캐릭터도 좋은데 과연 이게 극장용 영화에 맞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들이 모두 살려면 미니 시리즈 분량의 시간이 필요할 거 같던데. 강동원에 대해서는 확신이 안 서는군요. 강동원으로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하지만 이 이야기에는 조금 현실적인 캐릭터가 맞는 거 같기도 하고. 하긴 장고 영화에나 나올 법한 클라이맥스를 생각하면... 에라, 모르겠다... 김성훈 @kinejun · <군도 : 민란의 시대> 통쾌하고, 또 통쾌하고, 끝까지 통쾌하다. 김형호@dajoa_ 그냥 정리하면 <군도> 펄프픽션 같아. 최민지 @MJ0423 ·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시사회. 내래이션으로 재미를 보려한것 같으나 이건 헛웃음만. 말장난으로 웃기기는하나 허탈. 액션 활극이라니... 오만가지 다섞은 느낌에 나쁜놈들도 언뜻 생각나는 제스쳐. 137분, 길게 느껴져서 혼났네. 김봉석 @lotusid 군도는 재미있는 역사 활극. 조금 느슨하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윤종빈의 영화 중 제일 좋아하는 건 비스티 보이즈. 리얼헤. 무비라이징 @movierising ·23초 <군도:민란의 시대> 언론시사회 종료. 부족함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보여주는 유쾌한 수호지. But 중심인물 부재로 느슨하게 전개되는 이야기는 아쉽다. 장문 리뷰 곧 준비! 징구 @intel20 군도 생각보다 오락적재미가 느슨해서 유쾌하게 보기엔 볼영화는아니다 생각보다훨씬 웨스턴느낌이강하다 돈들인티는팍팍나고 흥행은성공일듯 크게한방이없어서아쉽긴하다 비됴알바 윤종빈 감독님ㅠ.ㅠ 놈놈놈 보시고 김지운 감독님께 한 수 배워야 할 듯... <군도> 사극의 외형을 쓴 수정주의 서부극. 레오네, 호금전, 장철, 이만희 등 거장들을 인용하고 활기를 불어넣는다.인물 구성은 <놈놈놈>과 흡사하나 다중 인물 구도 속에서 양강구도의 짜릿함이 흐려지는 아쉬움.하정우는 미후네 도시로같은 아우라를 풍긴다 김종철 @extmovie 군도는... 강동원을 위한 영화다. 아름다운 남자 강동원은 모든걸 압도해버린다. 힘없는 백성의 피를 빠는 악질인데, 그 매력에 대책없이 빨려들어가면 어쩌란 말인가. 그의 팬이라면 아름다움에 취해 눈물을 흘리겠다. 정시우(時雨) @siwoorainy ·2분 <군도> 웨스턴 분위기 때문만이 아니고, 장점과 약점 모두에서 <놈놈놈>과 닿아있다. 배우들의 카리스마 충분히 좋고, 액션 화력도 뜨거우나, 플롯이 그리 선명하진 않다. 카타르시스가 아쉬운 것은 마지막 부분에서 기인하는 듯. 하정우는 여전히 매력적!

어설프지만 영화사랑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