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시인이 야반도주한 여동생에게 쓴 편지



이 구절만으로도 충분하네요

"이해 없는 세상에서 나만은 언제라도 네 편인 것을 잊지 마라."

절절한 마음이 느껴지는 구절 ㅠㅠ

띠용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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