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항공 루프트한자 평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바르셀로나에서 마드리드로 넘어가기위해서 기차역에서 대기중입니다. 시간이 남기에 루프트한자에 대해서 쓰려고하는데 벌써부터 욱욱 하네요. 카드를 쓰는 거라서 핵심만 간단히 쓰겠습니다. 일단, 비행기 내부에서 비행기를 탈때는 아무런문제가 없고, 기내식도 괜찮고 상당히 안전한 비행으로 편안하게 갔습니다. 완전 만족했죠. 하지만 문제는 공항안에서 입니다. 지금 이 카드는 독일에서 비행기가 캔슬이 됐을때의 팁을 적을까 합니다. 독일은 아시다시피 날씨가 (욕좀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ㅈ구립니다. 그래서 비행기가 취소되는 일이 허다하죠. 저도 프랑크 푸르트 공항에서 비행기가 두번이 나 취소가되어서 이틀동안 공항에 있었습니다. 공항에서 노숙을 했죠. 왜 노숙을했냐, 왜냐하면 저의 비행기는 밤9시비행기였고, 취소가 확정된 시각이 밤 11시 30분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비행기를 새로 예약하면 공항에서 숙소도 제공해주는데요, 이게웬일!!!! 두시간을 줄서서 새벽 1시반까지 기다렸는데 직원들이 모두 퇴근해버리는 겁니다. 아직까지 표를 다시 예매하지 못한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도 말이죠. 그래서. 신문지깔고 잤습니다. ㅋㅋ 그래서 서론이 길었는데. 핵심은 몇가지를 적을께요 1. 독일은 날씨가 구리다. 날씨 체크를 꼭 잘하자. 2. 언제 캔슬될지 모른다. 특히 늦은 밤 비행기 티켓을 구매하신 분들은 꼭 대비를 하셔야합니다. 3. 캔슬이 되면 재예매 창구까지 뒤도 안돌아보고 뛴다. (줄이 엄청나게 엄청나게 엄청나게 길기 때문에, 표가 없을 수도 있고, 또한 숙박 시설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저처럼 노숙할 수도 있습니다.) 4. 재예매를 할시, 꼭 반드시 '자리(seat)'를 달라고한다.(독일 항공에도 waiting list 라는게 있습니다. 이 것에 대해서는 따로 한번 카드 쓰겠습니다. 말이 많거든요) 5. 비행기 자리를 달라고 했는데 오늘 비행기 자리가 없어서 내일 가야한다고 하면, 꼭!! 호텔바우처를 달라고 한다! (그렇게 하면 공항 근처의 호텔에서 숙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택시를 탈수있는 바우처까지 줍니다. 택시 바우처를 주지않으면 꼭 달라고 하십시옹) 정말 중요한것은 날씨를 체크하고, 밖에 비가 올것 같다고 생각이되면 만발의 준비를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방송을 잘들으시고 캔슬이 됐다고 하면 정말 빠르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아 그리고! 저는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경유를 했는데, 갠적으로 뮌헨을 추천합니다. 뮌헨공항은 프랑크푸르트 보다 줄을 서는 것이나 비행기탈때 편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면세점도 우리가 아는 브랜드들이 많죠. 프랑크 푸르트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하.. 사실쓸 말이 상당히 많은데요.. 이정도만 하고 궁금하신것은 쪽지 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 Good Luck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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