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은 어떤 꽃처럼 살아왔는가?

자신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면 의심하라.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다면 비웃어라. 자신을 가꾸는 사람에게 일단 시선을 두라.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이어야 한다, 우리가 만나야할 사람은. 이병률 난 살면서 참 해바라기처럼 살아 왔다고 생각하는데 꽃이란 것이 시간이 흐르면 어쩔 수 없이 시들겠지만 시들기 전 까지는 튼튼한 줄기를 가꾸며 살아야지 하는 생각. 그대들은 어떤 꽃처럼 살아왔는가. 아직 져버리기엔 그대도 이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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