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인질극

베슬란 학교 인실사건


2004년 9월 1일 ~ 9월 3일까지 벌어진 인질극

체첸 과격 독립운동가들이 벌인 최악의 인질극


9월 1일 학교 개학식에 30여명이 들이닥쳐 천 명을 인질로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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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인질범들은 아이들은 풀어주지만 베슬란 학교 인질범들은 아이들까지 인질로 잡고 적극적으로 고기방패로 사용했음


아이들은 풀어주자고 주장하던 아군 인질범들도 배신자라며 폭탄으로 폭사시키고 총으로 쏴죽임


심지어 인질들 전부 체육관에 몰아넣고 스위치에 사람이 올라간 후, 모종의 이유로 사람이 발판에서 떨어지면 폭탄이 터지는 시한폭탄도 설치

그 결과 333명 사망, 어린이는 그중 186명.


아이들을 고기방패로 사용하는 인질범들 때문에 자기 몸으로 총알을 맞아가던 러시아군 및 민병대 전사자도 생겼음


이 사건 이후 러시아는 극대노했고 체첸 독립운동가들은 명분을 잃음



출처



독립운동가에게 명분이 얼마나 중요한데 애들 대상 테러 행위라니

ㅉㅉㅉㅉ...

저때 투입됐던 로씨아 특수대원들은 테러리스트들이 총기난사하는데도 그냥 뛰어들어서 다 맞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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