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소노캄 한번더…

와입이 며칠전부터 자꾸 바람쐬러 한번 가자고 하더라구요. 회사에서 무슨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기도… 그래서 금욜 퇴근하고 가까운 거제로 슝… 여름에 왔으니 세달만이네요 ㅎ

입실 순서대로 고층을 준다고 하는데 이번엔 늦게와서 9층… 지난번엔 14층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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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이 캄캄합니다 ㅎ.

저녁시간이라 바로 바베큐 먹으러 가야겠어요 ㅋ. 혹시나해서 넉넉하게 7시에 예약했는데 딱 맞춰서 갑니다.

지난번엔 좀 더웠었는데 이젠 날씨가 딱이네요.

소고기는 지난번처럼 직접 구워먹습니다.

돼지고기는 지난번이랑 조금 바꼈더라구요. 지난번엔 저희가 직접 대형 불판에 초벌구이를 해서 가져갔는데 이번엔 직원분께서 그릴을 이용해서 초벌구이를 한후 테이블로 갖다주시더라구요. 근데 기름이 너무 빠져서 거의 수육 느낌이 ㅋ. 맛도 살짝 수육맛이 ㅡ..ㅡ

음, 뭐랄까 수육 구워먹는 느낌이랄까 ㅋ

살짝 추운지 담요 덮고 밥먹는중인 초2…

숙소 돌아가서 맥주 안주 하려고 아구포를 미리 구워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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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는 요즘 줄넘기에 꽂혀서 어딜가나 줄넘기를 가져다니며 연습을 합니다. 체육시간에 줄넘기를 할건데 하나도 못한다며 스트레스를 받아 체육수업이 있는 날에 학교가는 것도 싫어하더니 그후로 혼자서 열심히 연습해서 이젠 언제 스트레스를 받았었지 합니다. 그리고 이젠 재미를 붙였는지 항상 줄넘기를 휴대한답니다 ㅋ

그래 이젠 좀 쉬어라…

갑자기 쌀쌀해지는것 같더니 가스가 떨어졌네요. 다시 재가동… 꽤 따뜻합니다.

초2가 아빠도 해보랍니다. 달밤의 체조 ㅋ

밥먹고 나와서 광장에서도, 매점 앞에서도 줄넘기 삼매경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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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저녁에 와서 저녁먹고 한잔하고 다시 돌아가야 하다니 ㅋ. 주말이라 숙소마다 방이 없더라구요 ㅡ..ㅡ 그래도 톨비 왕복 2만원인데 밥먹고 커피도 한잔하며 천천히 갈 생각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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