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맥집

일욜 저녁시간에 택시타고 황리단길까지 왔는데 1차만 하고 갈순 없지요. 한잔 더하러 기억을 더듬어 찾아왔습니다. 지난번에 황리단길 산책할때 분위기 좋은 가맥집을 봐놨었거든요.

https://vin.gl/p/4124729?isrc=copylink

2차로 온 손가맥집. 다행히 여긴 소주를 파네요. 손가 맥집이 아니고 손 가맥집입니다. 전주도 아닌 경주에서 가맥집이라… 바로앞집은 황가맥집이네요. 황가맥집이 full 이라 손가맥집으로 왔어요. 분위기는 비슷한듯요.

저는 소주가 있어 다행이었는데 와입은 여기서도 맥주 종류들이 맘에 들지 않는 모양이더라구요.

탄내가 ㅡ..ㅡ

이 쫀디기 위에 뿌려진 가루의 종류를 아직도 모르겠어요. 라면스프에 동남아풍의 가루를 섞은것 같기도… 암튼, 남겼습니다 ㅋ

초2는 살짝 춘가봐요… 2차까지 했으니 이젠 숙소로 가야겠어요.

숙소에 오자마자 초2는 침대와 한몸이… 저흰 지리산보며 한잔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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