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지만 또 슬프네요…

드디어 갔네요. 얼마전 절친이 가더니 친구따라 갑자기 갔네요. 후배가 보내준 기사를 보고 너무 기뻤습니다. 아, 그렇게 사람들을 많이 죽이고, 괴롭히더니 드디어 갔구나 하면서 말이죠. 근데 또 너무 화가나고 슬펐습니다. 90살까지 호의호식 하고 잘 살았다니… 벌금이랑 추징금도 29만원 타령하며 쌩까고 죽다니… 광주에 잠들어 있는 영령들이 딱 제기분 같았을겁니다. 찢어죽이고싶었을텐데 말이죠…

와입이 무채를 무치길래 닭꼬치 잘근잘근 씹어가며 축하주 한잔하려구요.

https://vin.gl/p/2085156?isrc=copylink

https://youtu.be/xm7eYQVpF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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