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캡처] 황교익 vs 업계 ‘치킨전쟁’…네티즌도 갈렸다

“처절하게 복수하겠다”는 대한양계협회의 성명에 황교익 씨가 “북한의 대남 비방 성명인 줄 알겠다”며 비꼬는 듯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치킨전쟁, 간단하게 끝나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박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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