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패드 해킹 해답이 자연으로 돌아가기?

월패드에 달린 카메라를 통한 700여개 아파트단지 내 사람들의 사생활이 노출되어 여론의 불신을 조장하고 있다.

과기부가 무대뽀로 스마트 추세에 역행하게 아파트 가구간 망분리 의무화를 추진하겠다고 했답니다.

가구마다 암호설정을 의무화하고 쉬운 것은 등록 안되게 해야지, 그럼 it를 어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어려워지나?

생체인식도 있으니까 그리 어려운건 아니지.

지금 비싼 아파트에 월패드 카메라를 가리는 촌극이 한창이고, 이전부터 가정용 ip카메라가 해킹되어 문제가 되었음에도 손놓고 있던 과기부가 대선직전이라 그런지 꿈틀거리긴 했는데.

보안강화가 답일텐데도 우선 네트워크 부터 분리하여 자연인으로 살게 하겠다는 멍청스런 발상으로 아파트값 하락에 일조하겠네.

문정부의 부동산 실책의 화룡점정이랄 수 밖에.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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