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류성룡 선생의 징비록을 교훈삼아 자주국방을 실천하려는 대통령의 뜻을 꺽는 짓거리나 하고 있는

국회는 여야를 막론하고 전부 개베이비들이다.


할일은 안하면서 세비는 꼬박꼬박 챙겨가는 혈세충 국회의원들에게 국민이 명령한다.

말로 할때 항공모함 건조 예산 원상복귀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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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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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전두환 후예' 발언, 표장사 노력 측은해" '전두환과 민정당의 후예'가 틀린말도 아닌데 뭘 그렇게 발끈하고 그래~ 더 정확하게 하면 이승만과 자유당의 후예잖아 박정희의 공화당, 전두환의 민정당의 공통점은 쿠데타 세력들이 본인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도구로 쓰기 위해 만든 부패정당이란 점이다. 이 두 정당의 DNA를 고스란히 지닌채 간판만 자주 바꾸며 진화한 세력이 현재의 국민의적이다. 조만간 또 간판을 바꾸고 국민을 희롱할께 뻔하다. https://news.v.daum.net/v/20211127112801346?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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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의 인간들이 사는 세상이다 보니 타란티노 감독 같이 자동차나 발에 집착하는 성애자들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흰머리를 보고 포르노 배우를 연상하는 조수진 같은 부류는 처음 봤다. 흰머리 성애자라고 불러야 하나. 남성 정치인이 여성 정치인에게 포르노 배우 닮았다고 언급했으면 그날로 정계 은퇴하고 산속에 들어가 '나는 자연인이다'하면서 살아야 할 것. 여기서 여혐 남혐 갈라치기 하려는 게 아니다. 그만큼 조수진의 발언은 경악할만한 망언이었다는 거다. 머릿속에 그런 망언이 떠오르더라도 차마 입밖에 뱉기 어려운 것이 정상인데 그걸 대외적으로 표출하는 걸 보면 충동장애가 있거나 엄청난 용기가 있는 듯 말로만 떠들지 말고 국회 윤리위를 현실적으로 더욱 더 강화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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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희 대변인 [Serendipity? Eureka?] 1. 검찰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김건희 씨를 언제 소환할 겁니까? 2. 김건희 씨 국민대 Yuji 박사논문, 허위 경력 조사는 어떻게 되고 있나요? 3. 국민대는 재단 이사회의 의결 없이 도이치모터스 주식 25만주를 왜 보유하게 되었을까요? https://t.co/gRM3LBdoQx 4. 윤석열 후보는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 카드를 끝까지 고집했던 이유를 밝히셔야겠습니다. #우리가_언론입니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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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교배에의한 하향평준화가 낳은 심각한 착각 내지 자뻑 진중권은 금태섭이 국짐당 선대위 전략기획실장으로 합류한 것에 “민주당이 난리가 났다”며, “금태섭 합류가 민주당에 나름대로 꽤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 출신으로 민주당 경선패배 후 탈당해 윤석열 검찰공화국 만들기에 동참한 인간이 뭐 큰 위협인지 모르겠다. 진중권 희망사항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0453?s=09#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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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육계 치킨은 육계가 크다고 퍽퍽해지지 않는다. 질겨지지도 않는다. 육계가 크다고 해도 겨우 10일 더 키웠을 뿐이다. 중병아리이다. 치킨이 퍽퍽한 것은 재료의 질이 안 좋거나 조리를 잘못해서 그런 것이다. 퍽퍽하다는 질감은 치킨에 수분이 부족한 탓이 크다. 대체로 수입 냉동 육계 닭고기로 조리된 순살치킨이 퍽퍽하다는 평가가 많은데, 이는 해동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나갔을 가능성이 높다. 원료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뜻이다. 가슴살이 퍽퍽하다는 의견도 많은데, 이 역시 조리 과정의 문제일 수 있다. 튀김은 온도와 시간이 관건이다. 그리고 튀김 조각의 크기도 중요하다. 가슴살을 함부로 다루었다는 뜻이다. 나는 5kg 육계를 튀김으로 먹어봤다. 가슴살이 퍽퍽하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다. 오히려 육즙이 펑~ 하고 터져 극상의 맛을 내었다. 유튜브에서 미국의 프라이드 치킨 중 가슴살 튀김만 찾아서 보면, 설명에 유독 "juicy"라는 단어가 자주 보인다. 한국 말로는 "육즙 펑~"이다. 미국 육계는 2.9kg이고 한국 육계는 1.5kg이다. https://www.facebook.com/100006167859035/posts/306667723688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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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패기로 더 버티지 왜 그랬어? 그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따로있다. 조동연씨 사생활은 그렇게 퍼나르던 조중동이 사퇴할 정도의 막말 논란은 전혀 보도하지 않았다는 것! 이는 조중동이 노재승 같은 청년을 만드는 것에 일조한다는 반증이다. #언론개혁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707926672603481&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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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집 20여채를 물려받고 종부세 2억이 억울하다는 금수저... 그리고 그 행운아의 항변을 충실히 전해주는 병맛 언론.. 기발색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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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은 걸려도 살지만, 스태프는 죽는다"..코로나에 일자리 위협받는 미디어 노동자들 백신을 안맞을 권리 이야기하는 성시경은 잘 봐라… 권리에는 책임이 따르는법이고 책임과 의무를 다 할때에 권리가 생기는거다!!! 성시경 설강화 관련 뻘소리 설강화 ost에 참여 코로나 백신 가지고도 뻘소리 또 이러네.. 역사 왜곡 드라마 가지고도 뻘소리하며 쿨한척하는거 보면 참 저렴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https://news.v.daum.net/v/20211217060008166?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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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대표하고 있는 국회의원들이 터무니없는 비방이나 하고, 이를 확인도 하지않고 보도하는 언론... 국회의원 정말 잘 뽑아야 되고 언론개혁 반드시 이뤄야 할 면모를 보여준다... [뉴스내용] -수출이 잘되고 있습니다. - 벌써 9월, 10월. 우리나라 역사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순항하고 있는 수출 무역에 관한 기사들을 언론매체들이 보도합니다. -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이탈리아, 영국을 제치고 8위로 올라갔다. 그다음에 300일이 안 걸리고 299일 만에 1조 달러를 돌파했다. - 제가 옛날얘기 라떼는 말이야 한번 해 보겠습니다.- 1985년에 그 15년 앞인 2000년을 전망한 경제신문 우리의 꿈 같은 목표라고 하는 기사 내용입니다. 매일경제신문 1985년 1월 기사입니다. - 10대 교역국이 되는 것이 우리의 꿈. 표로 한번 비교해서 보시는 게 편할 것 같습니다. - 보시죠. 이 신문이 1985년에 2000년을 전망한 GDP. 그러나 2000년에 실제로는 5570억 달러가 됐습니다. 2020년에는 1조 5800억 달러입니다. - 경제순위 1985년에 2000년을 꿈꿀 때는 15위가 됐으면 좋을 텐데라고 했는데 2000년에는 13위였습니다. - 2020년에는 10위로 올라갔죠. 그다음에 교역 순위. 그때 꿈꿀 때는 2000년도에 10위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했는데 13위였습니다. - 왜냐하면 IMF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꾸준히 올라가서 2020년에 8위까지 올라간 겁니다. - 앞으로 한국 경제의 미래에 대한 국제기관들의 평가는 이렇습니다. 한번 보십시오. - 2030년에는 일본, 독일보다 1인 소득이 많을 수도 있다라고 하는 거고요. 세계 7위까지 될 거다. 왜냐하면 왜냐하면 스마트폰, 자동차, 조선, 중공업, 그다음에 철강, 화학 이렇게 모든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라간 나라는 사실 찾기가 힘듭니다. - 물론 성장의 결실이 고루 분배되지 않고 내 집 마련도 어렵고 취업도 어렵고 수출에 너무 의존하는 것은 우려가 크고 해결할 과제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 정도는 아닙니다. 국가 부도 우려, 경제 폭망. 국가 부도, 경제 폭망은 터무니없는 비방입니다. 변상욱의 앵커리포트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RufXkXnw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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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대검부장 형사고소 잘하셨다. 이러한 조선의 공작 소설을 접할 때 마다 언론중재법 처리를 미루는 국회의장에게도 그 책임을 묻고 싶어진다. #언론중재법_처리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710129489049866&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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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건희씨 급여? 터무니없는 거짓의혹" 김혜경에 역공 "국짐당 웃기는군요.. 그 많은 김건희의 학력위조건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면서, 급여에 대해서는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를 것을 자세히도 해명하는군요??? 윤씨측에 불리한 의혹은 입닫고, 필요한건 골라서 설명하 는것 역시 '공정과 정의'에 어긋나지요?!!!" https://news.v.daum.net/v/2021112814020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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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찾는 민주당..이낙연 측 "지금은 일정이 있어서 곤란" <이낙연 찾는 민주당..이낙연 측 "지금은 일정이 있어서 곤란"> 과거 단일화에 몽니를 부리던 안철수가 단일화를 걷어차고 문재인 후보에게 했던 양아치 짓을 이낙연이 그대로 하고 있다. 지가 뭐라고. 항시 저렇게 때를 놓치고 간을 보니 저모양 저꼴이 됐지.ㅉ #이중나견 https://news.v.daum.net/v/2021112615180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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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을 쏘아 죽이겠습니다. 총 한 자루만 구해주십시오.” 광주의 피비린내가 여전히 진동하던 1980년대 초. 까까머리 고등학생이었던 저는, 어느 날 선생님들에게 이렇게 울분을 터뜨렸습니다. 그리고 그 기억이 아스라해져 갈 무렵 저는 경찰서로 끌려갔습니다. “뭐 우리 전두환 각하를 어떻게 해? 이 쌍놈의 새끼가!” 대공 분실 형사들의 주먹이 날라왔고, 발길질이 쏟아졌습니다. 그 매질 아래에서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선생님들이 얼마나 모진 고문을 당했으면 제자가 홧김에 한 말까지…” 그랬습니다. 1982년 군산 제일고등학교 선생님 아홉 분이 ‘오송회 사건’으로 구속됐습니다. 전두환 정권의 폭압과 만행을 한탄하며 막걸리 잔을 기울이시던 선생님들이 반국가단체를 구성했다는 어마어마한 혐의로 '일망타진'됐습니다. 선생님들은 전주의 대공 분실 지하실에 끌려가 한 달 넘게 전기고문, 통닭구이, 물고문 등 각종 고문을 돌아가며 다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제발 살려 달라고 빌던 선생님들이 나중에는 제발 죽여 달라고 빌었습니다. 그 폭력 앞에서는 없는 말도 지어내야 할 형편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선생님을 고발해야 했고, 선생님들은 학생들을 밀고해야 했습니다. 야만의 시절이었습니다. 짐승 같은 세월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듬해 재판에서 뜻밖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오송회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아홉 분의 선생님 가운데 여섯 분이 선고유예로 풀려난 것입니다. 그 엄혹한 시절에도 용기있는 부장판사 이보환이 있었던 겁니다. 풀려나지 못한 세 분 선생님들도 항소심에 기대를 걸었습니다. 하지만 몇 달 뒤의 항소심 법정은 아비규환이 되었습니다. ‘주범’ 이광웅 7년, 박정석 5년, 전성원 3년으로 형량이 높아졌을 뿐 아니라, 선고유예를 받았던 여섯 분이 모두 법정구속된 것입니다. 가족들은 땅을 치며 통곡했고, 하늘을 향해 울부짖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 내막은 이십여 년 뒤 박철언의 회고록 <바른 역사를 위한 증언>이라는 책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전두환이 청와대로 대법원장과 대법원 판사들을 불러모아 놓고 호화로운 만찬을 즐기면서 이렇게 말했답니다. “사회불안, 정치불안 요소에는 과감히 대처하겠다.” 그리고 ‘오송회 사건’을 예로 들며 “빨갱이를 무죄로 하는 것은 안 된다”고 했답니다. 그 결과 항소심에서 날벼락이 내리친 겁니다. 선생님들은 2008년 재심을 통해 모두 무죄를 선고받고 명예를 회복했습니다. 사건 발생 26년 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날 ‘주범’ 이광웅 선생님은 자리에 없었습니다. 사건으로 몸과 마음이 피폐해진 선생님은 병을 얻어 세상을 뜨신 지 오래였습니다. 그런 전두환에 대해 윤석열 후보는 “5.18 빼고 정치는 잘했다”고 발언했습니다. 그리고 조문을 가겠다고 합니다. 그의 '사과'가 '개 사과'였음이 입증됐습니다. 저는 제 페이스북에 <윤석열과 전두환>이라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18을 언급하니, 젊은 시절 전두환 장군이 떠오른다. 30여 년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둘의 모습은 많이 겹쳐 보인다”고 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윤석열이 살아있는 전두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면 전두환이 환생한 거로 보일 겁니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어도 막아야 합니다. 목숨이라도 걸어야 합니다. 오송회 사건의 이광웅 선생님은 시인이셨습니다. 돌아가신 뒤 금강 하구 언저리에 시비 하나가 세워졌습니다. 생전의 선생님 모습처럼 수줍게 서있습니다. 그 시비에 새겨져 있는 시가 ‘목숨을 걸고’입니다. <목숨을 걸고> 이 땅에서 진짜 술꾼이 되려거든 목숨을 걸고 술을 마셔야 한다. 이 땅에서 참된 연애를 하려거든 목숨을 걸고 연애를 해야 한다. 이 땅에서 좋은 선생이 되려거든 목숨을 걸고 교단에 서야 한다. 뭐든 진짜가 되려거든 목숨을 걸고 목숨을 걸고... <김의겸 의원> 페북 https://www.facebook.com/100000329595989/posts/492028916132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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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무식 수준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이수정 가출한 바지사장이 영입 반대한 이유를 알겠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80647681998047&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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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기소남발 , #선택적기소가 야기하는 부작용을 설명하며 , 검찰이 작정하고 私人을 #보복 기소하면 그 당사자의 인생이 #파탄 남을 본인의 입으로 증언 #윤석열은 손혜원,김진애, 최강욱, 조국교수와 가족들이 얼마나 #기소남용으로 막대한 #피해를 당했는지 자백함과 같다_서울대학생모임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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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동일한 잣대를 적용했으면 윤석열과 가족은 이미 감옥에 있어야 한다 이재명에겐 모든 상상력을 동원해 매도하고 윤석열은 모든 상상력과 현실감마저 차단한 채 감싸면서 부끄러움도 모르는 걸 보니 역시 낯짝 하나는 두껍다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38390&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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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thebluehouse_kr —— “외교관으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높은 사명감으로 임해주십시오” - 문재인 대통령, 16개국 신임대사 신임장 수여 - “요소수 같은 해외 의존 품목에 대해 적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 필요” - “한국과 주재국 간의 인적 교류, 경제적 교류 강화를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 16개국 신임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신임장 수여 후 가진 환담 자리에서 “국가 운영에서 외교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 커지면서, 신임 공관장들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코로나19에 모범적으로 대응해온 한국과 정보를 공유하려는 국가가 늘었고, 경제력 뿐 아니라 소프트파워, 군사력 등 종합적인 국력에서 G10 국가가 되면서 외교적 수요가 늘었다”고 평가하고, “외교관으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높은 사명감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최근 글로벌 공급망이 중요해졌는데, 자유경제에 맡겨져 있던 글로벌 공급망이 외교의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다”면서, “요소수 사태와 같이 해외에 의존하는 생활물품, 원료와 부품, 중간재에 대한 시장 상황에 변화의 조짐이 있으면 신속하게 보고해 적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각 국가가 어떤 방역 대책을 세우고 코로나 봉쇄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참고할 만한 정보가 있으면 알려 달라”는 당부도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한국과 주재국 간의 인적 교류, 경제적 교류 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면서 “특히 내년은 중남미 국가들과는 수교 60주년, 중앙아시아 국가들과는 수교 30주년을 맞는 해로, 각 국가들도 소중한 기회로 여기기 때문에 양국 간 인적 교류를 활발하게 하고 우정을 굳건히 하는 기회로 삼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석구 주아랍에미리트 대사는 “아랍에미리트와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시키고 국방 협력, 산업 전반의 협력, 보건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면서, “두바이 엑스포의 표어인 ‘마음이 열리면 미래가 열린다(Connecting Minds, Creating the Future)’를 새기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문승현 주태국 대사는 “태국은 아세안 국가 중에도 상호 방문 교류가 많은 국가이자 한류가 강한 메콩의 맹주로, 한-태국 발전의 잠재력이 높으므로, 태국과의 관계를 더욱 심화시키기 위해 집요하게 일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공급망과 관련하여 희토류 등에 대해 조기 경보시스템이 가동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진규 주파나마 대사는 “중남미 수교 60주년으로, 한국과 파나마가 걸어온 60년을 되돌아보면 같은 개도국으로 시작했지만, 한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와 문화 강국이 되어 많이 달라졌다”면서, “중남미 외교는 서로 다른 것을 찾으면서 파트너십을 만들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대사들의 소감을 들은 뒤, “신임공관장과 가족과 공관 직원과 교민, 동포들의 건강을 각별히 챙기고, 부임지에서 많은 성과와 보람이 있기를 바라며,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귀국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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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개 돼지로 보지 않고서 저런 발언을 할 수 있을까? 정보화 시대에 산업화 시대 사고를 장착한 무식한 자가 대통령 되겠다고 나온 꼴~ #이래도_윤석열 #조국의_직격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80372302025585&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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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서일대 강사 임용지원서에 ‘광남중학교 근무’라고 기재했다. 민주당의 교육청 확인결과 광남중에 근무한 적이 없음이 밝혀졌다. 이런 와중에 숙명여대가 김건희가 과거 광남중에서 교생실습했다는 자료를 공개했다. 교생 실습을 '돋보이려는 욕심'에 근무라고 기재한 것이다. 역시 쥴리답다. http://www.vop.co.kr/A00001605504.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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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교수 <현수막 행동>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220369797932063&id=114359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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