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충전으로 700km 주행 목표, 폭스바겐 트리너티(TRINITY)

폭스바겐이 주행거리는 길게, 충전속도는 빠르게, 자율주행의 편안함과 넉넉한 실내를 아우른 차세대 전기차를 개발한답니다

프로젝트 트리너티(TRINITY)로 부르는데, 전통적인 세단은 아니고 4도어 해치백이라고 표현하네요. 초대 파사트와 유사하고 루프라인 쪽에서 아우디 A7 느낌 나겠네요


WLTP 기준으로 1회 충전, 주행거리가 700km 이상이랍니다.

0-100km/h 가속시간 5초 이내이고요.

현재 레벨 2 + 수준인 자율주행 기술도 레벨 4로 완벽 구현한다는 목표입니다.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삼고 있기에 앞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겁니다.

폭스바겐 내부에서는 이 프로젝트부터가 진정한 의미의 전기차 시대 출발점으로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https://www.autospy.net/spyshot/2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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