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가면 거기에 있는 책들이 이미 다 읽은 것 같은 착각이 들 때가 있어요. 너무 많아서 제대로 읽지 못하니까 제목만 보거든요. 예를 들어 재미있는 책 제목이 있으면 앞부분하고 결론만 보는 거지요. 그러면 뭔가 내 손안에 다 움켜지고 있는 것 같은 게•••• 가슴이 꽉 차오르더라고요. 그게 버릇으로 자리 잡은 것 같아요." 그 무엇으로 그 기쁨을 대신할 수 있을까. - 자연과학자 최재천의 서재 중에서

나는 누구일까?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