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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훈은 기본적으로 누군가 밥먹는걸 싫어하나보다. 생태탕은 잘도 쳐먹으면서.. 한나라당->국짐당->집권 하면 우리나라에 일어날 일을 지금 우리는 서울시를 통해 보고 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11104000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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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던 김건희가 모습을 드러냈어요.경력 위조를 인정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왜 당당하죠?? 심지어 이렇게까지 검증받아야 하냐고 취재진에게 여러 차례 반문했대요. 뭐가 문젠지 정말 모르나 봐요. 어쨌건 인터뷰로 범죄사실 인정했으니 이제 검찰이 탈탈 털어주면 되겠네요. (펌) 연두의오늘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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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김건희 의혹에 "기가 찰 노릇..명백한 선거 개입" 윤석열이 국민에게 개사과 내민 까닭을 알겠군... 의혹 제기를 선거개입이라는 이 무식한 놈을 어이할꼬... 대선후보 사퇴 초읽기 들어가나요? 쯧쯧... https://news.v.daum.net/v/202112141136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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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김건희 논란'에 서울대 탓?.."대학 잘못일 수도" 석여리는 TV조선 잘못, 쥴리는 서울대 잘못 부창부수 이수정씨 너무 빨리 망가지네. 수정씨, 서울대에서 김건희에게 학력 뻥튀기 하라고 했습니까? 쉴드도 쉴드같은 것을 해야지... ㅉ https://news.v.daum.net/v/2021122111251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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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라, 검찰공화국! 군복 입은 군인이 총과 칼로 정권 찬탈을 시도하는 쿠데타나 법복 입은 검찰이 법기술로 정권을 탈취하려는 것이나 뭐가 다른가? 국가를 보위하고 국민을 보호하라고 쥐어준 무기를 앞세워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것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는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자 망동이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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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노재승 공동선대위원장 재난지원금은 '개밥' 국민의힘 장제원 아들 "재난지원금 받으면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 이게 바로 국민의힘 사람들이 대다수 국민들을 바라보는 시각입니다. (펌)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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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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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 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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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도 검사인 이수정은 예상대로~ 고발사주로 공수처 수사에 의원 징계안까지 제출된 정점식이 네거티브검증단장 이란 것이 더 웃긴다. 수사받는 자가 검증단장이라니~ 윤석열의 불공정 몰상식의 끝을 보여준다. https://www.facebook.com/100001585835965/posts/4672795302783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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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황희석 변호사 진학을 위해 위조한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냐는 거니씨~ 꼭 워딩이 최순실같다. 앞으로 직장 구할 때 이력서 허위작성해서 합격해도 지랄하지 않기 ♨️ C8 그것이 공정과 상식이니까 ♨️ 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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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오시나요..? 윤석열의 120시간. #Repost @o_deng96 —— 주 120시간,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We all lie~♬ @o_deng96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터 #그림 #캐릭터 #일상 #웹툰 #illustrator #illust #webtoon #만평 #카툰라이트 #카툰라이트_전종원 #윤석열의12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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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국민을 개 돼지로 보다!] by 김의겸 <YTN>이 김건희가 제출한 교수 지원서가 가짜였음을 보도했다. 김건희의 삶 자체가 완벽한 ‘성형 인생’임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그보다 더 놀라운 건 기자의 질문에 김건희가 한 대꾸다. 국민을 개, 돼지로 보지 않고는 할 수 없는 말들이 줄줄이 사탕이다. 1. “믿거나 말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기획이사로 일했는지 묻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이걸 번역해보면 이렇다. “너희들이 믿든 말든 무슨 상관이야. 믿지 못하겠다면 어쩌려고. 남편 후배들이 다 알아서 처리해줄 거야. 조선일보는 당연히 잘 써줄 거고. 웃겨.” 2. “게임산업협회와 같은 건물에 있으면서 협회관계자들과 친하게 지냈고~” 게임산업협회에 실제 근무했냐고 다시 묻자 나온 대답이다. 아! 그러면 기자 출신인 나는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나도 대검찰청 건물에 (기자로) 일하면서 검사는 물론 검찰총장 하고도 친하게 지냈으니, 앞으로는 검찰총장으로 재직했다고 이력서에 써야겠다.” 3. “학교 진학을 위해 쓴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냐.” 조국 딸을 끌어들여 물타기를 하려는 속셈이다. 그런데 너무 얄팍하다. 김건희의 논리대로라면, 대학에 교수로 들어가는 건 괜찮고 학생으로 들어가는 건 문제다? 꾀를 내도 죽을 꾀만 낸다. 4. “(나는) 공무원, 공인도 아니고 당시엔 윤석열 후보와 결혼한 상태도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검증을 받아야 하느냐.” 이렇게 돌려주고 싶다. “조국 딸도 공무원, 공인도 아니었다. 진학 당시엔 아버지가 민정수석도 아니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검증을 받아야 했느냐.” 5. “(내) 채용으로 누군가 채용되지 못하는 일은 없었을 것.” 조국 딸과 관련해 부산대가 입학 취소 결정을 내리면서도 이렇게 밝혔다. “동양대 표창장과 입학서류에 기재한 경력이 주요 합격요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였다.” 오히려 조국 딸의 입학 성적이 우수했다고도 했다. 어쩌면 이렇게 남편하고 찰떡 궁합인가? 부창부수란 이런 때 쓰라고 만들어 놓은 사자성어일 것이다. 윤석열은 페이스북을 시작하며 스스로를 ‘애처가’로 밝힌 적이 있다. 그리고 그 밑줄에 ‘국민 마당쇠’라고도 했다. 하지만 김건희의 인터뷰를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국민 마당쇠가 아니라 ‘건희 마당쇠’였구나. https://www.facebook.com/100001645465277/posts/477241252615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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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aniju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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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와 판사는 죄를 지어도 처벌받지 않는다. 기소율이 0.1~0.3% 수준. 일반 국민은 40%가 넘는다. 그리고 이제 최저시급도 낮추고, 주 120시간 넘게 일하고, 현장에서 깔려죽어도 개인 책임인 신세계가 다가오고 있다. 형벌은 너희들에게만 적용된다는 법위의 특권층이 지배하는 세상. -박태웅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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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이란 걸 모른단 말이냐. 기업도 장사를 해 먹으려면 대중의 지지를 받아야 되는 것이야. 스래기 언론 조중동의 중심 중앙일보 계열이니 역사를 기만하고 대중을 우습게 알고 북의 간첩이 민주주의를 주도한 드라마를 제작하고 1베 OST를 만든다고 생각은 안 하니? 그리 가방끈 연예인이고 싶었니? 나중엔 가세연 출연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 (펌) 트위터 <청와대 청원>드라마 설강화 방영중지 청원 현재 청원동의 84,580 많은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3uDgR?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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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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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l.dev***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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