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참견3] 남친이 갑자기 명품백을 선물해준 진짜 이유...jpg

어제자 연참


34살 남친과 1년째 연애중인 30살 고민녀

본인은 20만원밖에 없으면서 너무 당당하게

고민녀가 모은 6천만원을 결혼 자금으로 쓰자고 함


어느 날은

고민녀는 남친의 폰 요금을 자기가 내주고 있는 미래를 상상하게 됨,,

결혼 준비 하느라 고생한다고

갑자기 명품백을 사준 남친..


마음은 고맙지만 고민녀는 어디서 난 돈인지 물어봤음


역시 목적은 따로 있었음..

돈도 없고 양심도 없고 나이는 어디로 먹은거냐..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