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회장 뽑는건가요?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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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개 돼지로 보지 않고서 저런 발언을 할 수 있을까? 정보화 시대에 산업화 시대 사고를 장착한 무식한 자가 대통령 되겠다고 나온 꼴~ #이래도_윤석열 #조국의_직격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80372302025585&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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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의 옥새파동 리메이크 이준석 뒤에 김무성 있다고 했어? 안했어? 단순가출이 아니라 장제원 하태경 등 친윤 의원 텃밭을 간 것 보니 삥뜯는 윤석열을 향한 바지사장의 반항이 분명해 보인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79488552113960&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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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쌀집 아저씨’ 김영희 PD, 윤석열 아닌 이재명 캠프 합류 석열이가 최저임금 없애자 해서 사람들이 기겁해 우리한테 오잖아!! <복습의 시간> 윤석열 : 주52시간 근무폐지, 최저임금 폐지 이수정 : '나에게도 30대 아들이..' 당대표를 애 취급 김병준 : 조동연에 대해 '전투복에 단 예쁜 브로치' 여성비하 실체를 모를 땐 발언을 잘 보면 됩니다. 분노가 없으면 비정상.. http://naver.me/54Qafv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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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여자법무관은 대위, 우리 아들은 중위..젊은남성 박탈감 깨달아" 이수정 국힘 선대위원장, 아들이라 팔이 안으로 굽는 겁니까? 여성 남성 상관없이 직업법무관은 대위로 임관합니다. 단기법무관은 중위로 임관해서 대위로 전역합니다. 3년 복무한 아들이 그 사례죠. 그런 삐뚤어진 안경으로 왜곡하지 마십시오. https://news.v.daum.net/v/20211201095355279?fbclid=IwAR24XVU-_CQMfU_guwUP0QtLmmWYwQsIgnOjpTkBhGZhbIVTKWZMLUdK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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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조사한 행복한 나라 순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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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적 것들이 이준석을 길들이는 꼴을 보아라 무슨 긴 설명이 필요하랴 이 자(놈자)들이 계획하는 검찰공화국을 상상해보라 국내적으로 양극화 부추겨 국민혈세로 지들 배불리고 왜놈에게 나라 넘기고 중국에게는 굴욕외교 한반도 평화는 물건너 간다 윤두환과 국민의적은 소각만이 답이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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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해야 할 심각한 여성비하 막말이다. 비판에 대한 변명이 더 가관이다. 윤석열이 영입한 이수정과 여성단체들이 이 막말에 대해 어찌 반응하는지 지켜본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80097562053059&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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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뭘 잘못드셨나 싶었는데 김순덕 마저 저리 원색적으로 도발하는 것은 저쪽 진영에서도 본부장 리스크를 안고있는 윤석열이 몹시 불안하다는 반증. #단결하면_결국_우리가_이긴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79905222072293&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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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이 2030들이 노엘한테 분노하고 있으니 윤석열 표 떨어질까봐 겁먹었구나.. 윤석열 당선되면 풀어주면 된다고 계산하는게 보인다리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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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먹찍먹?…'尹 청년 토크' 콘텐츠 없이 신변잡기만 조금만 난이도가 있는 질문을 하면 횡설수설 동문서답 중언부언을 일삼으니 자연히 신변잡기로 질문할 수 밖에 없다 아마 국짐 내부에서조차 '아무리 그래도 저 정도일줄은 몰랐다'고 수근거리고 있을 거다 https://m.nocutnews.co.kr/news/5665693?s=09#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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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여자일세....(feat. 김건희) -김두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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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사과문 전문을 보면 위조와 조작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고 단지 '경력 기재가 정확하지 않고 논란을 야기하게 된 것에 대한 비판을 겸허히 받아 들이겠다'고 되어 있는데 이건 착오가 있었단 변명이지 절대 사과가 아닙니다. 법꾸라지가 교묘하게 법망을 빠져나가기 위한 수작에 속지 맙시다. 김건희가 교묘하게 학력과 경력을 위조하고 부풀려 속인것들을 살펴보면 웃음밖엔 안나온다. 이건 뭐 '레스토랑 엘리제에서 저녁먹고 백악관 나이트에서 논 것을 엘리제궁에서 만찬하고 백악관에서 파티했다'는 수준이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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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용 윤석열이 처음으로 진실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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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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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truthjustice (펌) —— ★추미애 대장군님 페북 글★ 실종된 저널리즘을 찾습니다. 1. 법원이 두차례 윤석열 후보가 제기한 소송에 대해 거듭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무자격 대선후보임을 선고한 것입니다. 2. 윤석열 후보는 “면직 이상 중대 비위를 저지르고 징계받은 공무원”일 뿐입니다. 술 마시고 실수한 정도가 아닙니다. '사생활'이라고 빠져나가던 그런 수준이 아닙니다. 그의 '쩍벌'이나 '상습적 망언' 때문이 아닙니다. 검찰은 그 업무의 적법성과 공정성 보호를 위해 ‘준사법기관’이라고 내세웁니다. 그런데 법원은 ‘검찰총장이 검찰사무의 적법성과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했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선후보가 되기 전에 저지른 비위로 애초부터 후보가 돼서는 안되는 치명적 하자입니다. 3. 어제 윤석열 후보가 “이건 국가도 아니다”고 성토했다고 합니다. 듣는 국민은 불편합니다. 그 말을 그대로 돌려주고 싶은 심정일겁니다. ‘이건 대선 후보 자격도 없다’고 말입니다. 4. 언론은 무자격자에 대한 보도를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추윤갈등’으로 포장해 1년이상 본질을 비켜가는 보도를 하면서 후보를 키웠고 그 힘과 기세에 눌려 제대로 된 보도를 아직 하지 않습니다. 5. 무자격 후보에 대해 국민도, 지역번영회원도, ‘부먹, 찍먹’으로 질문수준을 후보에 맞춰야 했던 학생들도 불안하고 불편합니다. 언론이 제기능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언론의 사명을 회복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를, 미래를, 국민을,민생을 지킬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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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된다며... 기렉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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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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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황희석 변호사 진학을 위해 위조한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냐는 거니씨~ 꼭 워딩이 최순실같다. 앞으로 직장 구할 때 이력서 허위작성해서 합격해도 지랄하지 않기 ♨️ C8 그것이 공정과 상식이니까 ♨️ 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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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코로나땜에 연말 모임도 취소하고 자영업자들은 기대했던 연말특수도 실종될까봐 울상인데 얘들은 지들끼리 허구헌날 폭탄주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다내는구만. 원래 이견 없었는데 왜 동네방네 싸운척하고 지랄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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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의원> 징계받을 비위도 넘쳐났고, 탄압은 커녕 제발로 나가 못된 정치하고, 사과는 개나 주고, 상식은 거의 없고, 공정은 남에게만 해당되고... 대체 뭘 갖고 대선에 나선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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