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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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독재자적 발상! 주 120시간 발언이 그냥 나온게 아니었다. #이래도_윤석열? #조국의_직격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79554532107362&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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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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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했던 2017년의 통신조회는 수사지만 나를 조사하는 2021년 통신조회는 사찰이다! 이친구 시그널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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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의 옥새파동 리메이크 이준석 뒤에 김무성 있다고 했어? 안했어? 단순가출이 아니라 장제원 하태경 등 친윤 의원 텃밭을 간 것 보니 삥뜯는 윤석열을 향한 바지사장의 반항이 분명해 보인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79488552113960&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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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쌀집 아저씨’ 김영희 PD, 윤석열 아닌 이재명 캠프 합류 석열이가 최저임금 없애자 해서 사람들이 기겁해 우리한테 오잖아!! <복습의 시간> 윤석열 : 주52시간 근무폐지, 최저임금 폐지 이수정 : '나에게도 30대 아들이..' 당대표를 애 취급 김병준 : 조동연에 대해 '전투복에 단 예쁜 브로치' 여성비하 실체를 모를 땐 발언을 잘 보면 됩니다. 분노가 없으면 비정상.. http://naver.me/54Qafv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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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뭘 잘못드셨나 싶었는데 김순덕 마저 저리 원색적으로 도발하는 것은 저쪽 진영에서도 본부장 리스크를 안고있는 윤석열이 몹시 불안하다는 반증. #단결하면_결국_우리가_이긴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79905222072293&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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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개 돼지로 보지 않고서 저런 발언을 할 수 있을까? 정보화 시대에 산업화 시대 사고를 장착한 무식한 자가 대통령 되겠다고 나온 꼴~ #이래도_윤석열 #조국의_직격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80372302025585&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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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이준석? 즉답 피하는 윤석열 질문만 받으면 마이크를 이준석 대표에게 건네는 윤석열 후보. 생중계 채팅창에는 "이 대표가 후보냐?", "또 이준석, 윤석열 후보가 먼저 대답해야지", "휴먼 프롬프터"라는 댓글이 올라왔다. #윤석열 #마이크셔틀 #토론 #2022대선 #아이엠피터뉴스 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493&fbclid=IwAR1ijXkCaLP94NAKpYOU7pIzt5U_G5quKh5O7-5BJfOTT6Kk5xk4pbNpy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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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난동이 고성을지르며 공수처장 협박하며 반말로 수사방향 지시하는 꼬라지가 딱 실세 환관놈 답습니다. 떡렬이나 요놈이나 때려 잡지 못하고 그냥 뒀다간 유신 5공 다시 옵니다! https://youtu.be/kdmmrf_dc4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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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 "김건희 '오빠라고 부르겠다'는 계산된 발언…으르고 달래고 겁박" http://naver.me/Fjlq5O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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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말꼬리 빼지 말아요, 짜증나니까.. 또 그러면 구속될수도" 세상에... 서울지방변호사회 1703명이 우수법관이랍시고 뽑은 게 정경심 교수 1심 주심(主審)이었고 징역 4년 선고했던 권성수 판사, ‘문재인 대통령 간첩’ 발언으로 기소된 전광훈 목사에게 1심 무죄를 선고한 허선아 판사래.. https://news.v.daum.net/v/k7OHpDbU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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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던 김건희가 모습을 드러냈어요.경력 위조를 인정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왜 당당하죠?? 심지어 이렇게까지 검증받아야 하냐고 취재진에게 여러 차례 반문했대요. 뭐가 문젠지 정말 모르나 봐요. 어쨌건 인터뷰로 범죄사실 인정했으니 이제 검찰이 탈탈 털어주면 되겠네요. (펌) 연두의오늘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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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뉴욕대’ 논란에 수료증 공개…다른 이름 왜? 국짐당이 공개한 김건희 뉴욕대학 연수수료증, 이름도 못보던 이름이고 기간은 5일 간, 일정은 뮤지컬관람, 애플스토어 1호점 방문, NBC방송국 투어, 닌텐도 월드스토어 전시관 방문 등으로 알려졌다. 어느 분 말씀처럼 해병대 1일 체험하고 '해병대복무'했다고 주장할 판이다. 이름은 도대체 몇 개냐.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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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truthjustice (펌) —— ★추미애 대장군님 페북 글★ 실종된 저널리즘을 찾습니다. 1. 법원이 두차례 윤석열 후보가 제기한 소송에 대해 거듭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무자격 대선후보임을 선고한 것입니다. 2. 윤석열 후보는 “면직 이상 중대 비위를 저지르고 징계받은 공무원”일 뿐입니다. 술 마시고 실수한 정도가 아닙니다. '사생활'이라고 빠져나가던 그런 수준이 아닙니다. 그의 '쩍벌'이나 '상습적 망언' 때문이 아닙니다. 검찰은 그 업무의 적법성과 공정성 보호를 위해 ‘준사법기관’이라고 내세웁니다. 그런데 법원은 ‘검찰총장이 검찰사무의 적법성과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했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선후보가 되기 전에 저지른 비위로 애초부터 후보가 돼서는 안되는 치명적 하자입니다. 3. 어제 윤석열 후보가 “이건 국가도 아니다”고 성토했다고 합니다. 듣는 국민은 불편합니다. 그 말을 그대로 돌려주고 싶은 심정일겁니다. ‘이건 대선 후보 자격도 없다’고 말입니다. 4. 언론은 무자격자에 대한 보도를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추윤갈등’으로 포장해 1년이상 본질을 비켜가는 보도를 하면서 후보를 키웠고 그 힘과 기세에 눌려 제대로 된 보도를 아직 하지 않습니다. 5. 무자격 후보에 대해 국민도, 지역번영회원도, ‘부먹, 찍먹’으로 질문수준을 후보에 맞춰야 했던 학생들도 불안하고 불편합니다. 언론이 제기능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언론의 사명을 회복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를, 미래를, 국민을,민생을 지킬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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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이 자신이 당무거부하고 잠행했다는 말에 날카롭게 반응했다, "이것이 무슨 당무거부냐, 후보가 선출된 후 저는 당무관련 협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이견도 없다. 지방순회는 김병준 선대위원장이 '원톱'으로 역할할 수 있도록 공간을 열어주는 것이다. " 당 대표 패싱에 대한 분노가 물씬 풍긴다. http://www.vop.co.kr/A00001604280.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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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 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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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라, 검찰공화국! 군복 입은 군인이 총과 칼로 정권 찬탈을 시도하는 쿠데타나 법복 입은 검찰이 법기술로 정권을 탈취하려는 것이나 뭐가 다른가? 국가를 보위하고 국민을 보호하라고 쥐어준 무기를 앞세워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것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는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자 망동이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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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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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여자일세....(feat. 김건희) -김두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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