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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복도에 시가 적힌 예쁜 액자가 줄줄이~

나이가 들어가나봐요 ㅎㅎ 예전엔 쳐다도

안봤었는데요~ㅎ


웜헛!!!! 탱구...??

니가 왜 거기서 나왓?? ㅎㅎㅎ

너무 탱구랑 똑같아서 어찌나 반갑던지요ㅎㅎ


액자안에 나태주 시인님의 행복*

병원갔다가 힐링이 되었네요~^^



병원가서 날봤다고..?? ㅇㅅㅇ 대체 뭔 소리다냥..

탱구에게 얘기해줬더니 표정이 ㅎㅎㅎ

행운이는 냉장고에 발을대고 자고있었네요~

발이 따뜻하니 좋았나봐요 ㅎㅎㅎ


날이 추워져서 침대에 전기요 틀고 쉬고있는데 두녀석이 같이 올라와서 두배로 따뜻하게 해주네요~♡♡♡♡♡♡

우리가 있는곳이 최고로 따뜻한곳 이다옹~

모두들 따뜻하게 하고 굿잠해요~~★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초딩 아이들과 꽁냥 꽁냥 잘 지내는 초코(`19.7.27무지개다리건너감ㅠㅠ)&행운&탱구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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