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철살인 <류근 시인>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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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남편 토막살해범 고유정은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검사들의 비리을 제보한 96만원 불기소세트 제보자의 말을 어떻게 신뢰하냐고 했었다. 이수정의 적은 이수정, 앞으로 계속 튀어 나올 것이다. 이런 여자가 대한민국 대표 심리학자 행세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사회의 불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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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캠프 이수정의 발언 논란을 보고..> 이수정의 주장 대로면 사체유기는 장례의식 살인은 안식제공 강간은 애정표현 뭐 이런건가? 전공이 범죄심리학 이야 범죄미학이야..??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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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영 패북 글(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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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직접 찾아 동료 노동자 탓 실컷 한 뒤에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문제 있다는 윤석열. 사고는 근로자 실수로 생겨? 기업 잘못없음!!! 할줄아는건 죄없는사람 잡아다 족치기 '사고는 근로자 실수 때문' 재벌들이 미는 이유를 알겠지? 입맛에 딱! 최저임금 인상은 범죄라며 사고 나도 책임 안 물을테니 근로자 맘대루 쓰라는 쪽빠리! 나라를 온통 80년 5공 시대로 돌리려는 재벌과 수구언론 거기에다 일본 본토 환영! 역대 이런자는 없었다! 그런데두 재벌.언론? http://www.vop.co.kr/A00001604239.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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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 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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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개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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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이 폭로한 이준석대표 건은 그 출처가 검찰 수사자료?!!!!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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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부부·지인, 최소 80명 접촉.. 1명은 격리 前 6일간 돌아다녔다 또 개독 목사 구만!! 역시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목사 저래야 개독목사지 C8 https://news.v.daum.net/v/20211202030440389?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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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일(금) 추천 시사만평!
cssw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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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국민을 개 돼지로 보다!] by 김의겸 <YTN>이 김건희가 제출한 교수 지원서가 가짜였음을 보도했다. 김건희의 삶 자체가 완벽한 ‘성형 인생’임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그보다 더 놀라운 건 기자의 질문에 김건희가 한 대꾸다. 국민을 개, 돼지로 보지 않고는 할 수 없는 말들이 줄줄이 사탕이다. 1. “믿거나 말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기획이사로 일했는지 묻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이걸 번역해보면 이렇다. “너희들이 믿든 말든 무슨 상관이야. 믿지 못하겠다면 어쩌려고. 남편 후배들이 다 알아서 처리해줄 거야. 조선일보는 당연히 잘 써줄 거고. 웃겨.” 2. “게임산업협회와 같은 건물에 있으면서 협회관계자들과 친하게 지냈고~” 게임산업협회에 실제 근무했냐고 다시 묻자 나온 대답이다. 아! 그러면 기자 출신인 나는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나도 대검찰청 건물에 (기자로) 일하면서 검사는 물론 검찰총장 하고도 친하게 지냈으니, 앞으로는 검찰총장으로 재직했다고 이력서에 써야겠다.” 3. “학교 진학을 위해 쓴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냐.” 조국 딸을 끌어들여 물타기를 하려는 속셈이다. 그런데 너무 얄팍하다. 김건희의 논리대로라면, 대학에 교수로 들어가는 건 괜찮고 학생으로 들어가는 건 문제다? 꾀를 내도 죽을 꾀만 낸다. 4. “(나는) 공무원, 공인도 아니고 당시엔 윤석열 후보와 결혼한 상태도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검증을 받아야 하느냐.” 이렇게 돌려주고 싶다. “조국 딸도 공무원, 공인도 아니었다. 진학 당시엔 아버지가 민정수석도 아니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검증을 받아야 했느냐.” 5. “(내) 채용으로 누군가 채용되지 못하는 일은 없었을 것.” 조국 딸과 관련해 부산대가 입학 취소 결정을 내리면서도 이렇게 밝혔다. “동양대 표창장과 입학서류에 기재한 경력이 주요 합격요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였다.” 오히려 조국 딸의 입학 성적이 우수했다고도 했다. 어쩌면 이렇게 남편하고 찰떡 궁합인가? 부창부수란 이런 때 쓰라고 만들어 놓은 사자성어일 것이다. 윤석열은 페이스북을 시작하며 스스로를 ‘애처가’로 밝힌 적이 있다. 그리고 그 밑줄에 ‘국민 마당쇠’라고도 했다. 하지만 김건희의 인터뷰를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국민 마당쇠가 아니라 ‘건희 마당쇠’였구나. https://www.facebook.com/100001645465277/posts/477241252615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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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ㆍ전광훈에 이어 또 목사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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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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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이 자신이 당무거부하고 잠행했다는 말에 날카롭게 반응했다, "이것이 무슨 당무거부냐, 후보가 선출된 후 저는 당무관련 협의한 적도 없기 때문에 이견도 없다. 지방순회는 김병준 선대위원장이 '원톱'으로 역할할 수 있도록 공간을 열어주는 것이다. " 당 대표 패싱에 대한 분노가 물씬 풍긴다. http://www.vop.co.kr/A00001604280.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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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변호사> 페북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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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실> 검사 사위가 검사 명찰을 떼자마자 장모는 재판에서 계속 실형을 받습니다. 검사 사위가 있을 땐 기소도 안 된 사건들이 하나는 징역 3년, 오늘은 징역 1년이 선고됐습니다. 상식적으로 누가 막아주고 덮어줬겠습니까? 장모 대응 문건, 장모 변호 문건 만들라고 하신 분 아니겠습니까? 그분이 말하는 공정과 상식이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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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야 방역은 국가 책임이다 하자. 제설은 왜 안하는데?? 박원순시장 시절은 잘 운영되던 서울시가 왜!! (펌) 열린공감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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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라, 검찰공화국! 군복 입은 군인이 총과 칼로 정권 찬탈을 시도하는 쿠데타나 법복 입은 검찰이 법기술로 정권을 탈취하려는 것이나 뭐가 다른가? 국가를 보위하고 국민을 보호하라고 쥐어준 무기를 앞세워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것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는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자 망동이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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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열일 bb 기레기들아!!! 여기가서 뻗치기 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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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순석 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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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 기자> 전문가가 전문 사기꾼이 되는 건 한순간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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