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의 가장 큰 문제는 위기관리나 대응 능력이 없다고 본다. 우리 원순씨라면 어땠을까. 분명 달랐을 것이다.


그러나 책임은 오세훈을 뽑은 서울시민이 져야 된다.

그래야 공평한 것이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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