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 때문에 숨기려 든걸까.. ?


전국민보다.. 자기를 추종하고 따르는 지인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서였다면


이 목사부부는 절대 종교인이 되서는 안되는 이기적인 마인드를 가진 이들인건데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국민들은 코로나땜에 연말 모임도 취소하고 자영업자들은 기대했던 연말특수도 실종될까봐 울상인데 얘들은 지들끼리 허구헌날 폭탄주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다내는구만. 원래 이견 없었는데 왜 동네방네 싸운척하고 지랄들이냐..
plus68
3
0
0
검찰, 기재부, 언론, 포털, 사법부에 선관위까지 국힘당 선수로 뛰는데도 이재명이 이기면 그게 기적이다.
plus68
5
1
1
<허재현 기자> 페북
plus68
5
0
0
별도 소환없이 불기소 가능성 법레기와 법레기 가족들은 좋~~~겠다, 소환조사도 안~받고, 소환되더라도 비~공개고, 조사받더라도 불~기소고, 영장이 나와도 기~각시켜주고, 일반인들에게 적용되는 잣대가 왜 저들에겐 하나도 적용이 안되나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6741278
plus68
4
0
1
🔞 개독들...
plus68
4
0
3
검사와 판사는 죄를 지어도 처벌받지 않는다. 기소율이 0.1~0.3% 수준. 일반 국민은 40%가 넘는다. 그리고 이제 최저시급도 낮추고, 주 120시간 넘게 일하고, 현장에서 깔려죽어도 개인 책임인 신세계가 다가오고 있다. 형벌은 너희들에게만 적용된다는 법위의 특권층이 지배하는 세상. -박태웅대표
plus68
14
1
1
맞다. ‘군인’의 나라에서 ‘검사’의 나라로… 박기순 페북(펌)
plus68
10
2
2
(펌) 추미애 전 장관
plus68
4
0
2
멋지고 너무 가슴아픈 분...ㅠㅜ
plus68
6
0
0
윤석열이 왜 도망갔는지 알겠음. (참고로 윤석열은 지난주 강원도 자영업자 번영회서도 사진만 찍고 도망갔음) 윤석열은 이재명처럼 IMF vs. 코로나 경제분석 절대 못함 이재명, 눈물 흘리는 20대 청년 창업자 부르더니..자영업자 간담회, 윤석열은 또 '노쇼' https://www.youtube.com/watch?v=j2_OszY8n6o
plus68
3
1
1
(펌) 트위터
plus68
10
0
0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게 딱 이 짝이다 선대위 임명장에 잉크도 안마른 사람이 벌써부터 아무 근거도 없이 정치공세를 일삼고 있다 애초 여성권익을 위해 정치에 몸담는다고 하더니 김건희 윤석열 경호실장 노릇이나 하고 있는 걸 보면 참 한심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23548.html?_fr=tw&s=09#ace04ou
plus68
5
0
2
대학생들이 열일 bb 기레기들아!!! 여기가서 뻗치기 안하냐!!!!!
plus68
6
0
2
<박건웅화백>만평-허위경력 비교체험 김건희를 수사하라 정경심을 석방하라 #김건희허위경력
plus68
4
0
2
[김건희, 국민을 개 돼지로 보다!] by 김의겸 <YTN>이 김건희가 제출한 교수 지원서가 가짜였음을 보도했다. 김건희의 삶 자체가 완벽한 ‘성형 인생’임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그보다 더 놀라운 건 기자의 질문에 김건희가 한 대꾸다. 국민을 개, 돼지로 보지 않고는 할 수 없는 말들이 줄줄이 사탕이다. 1. “믿거나 말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기획이사로 일했는지 묻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이걸 번역해보면 이렇다. “너희들이 믿든 말든 무슨 상관이야. 믿지 못하겠다면 어쩌려고. 남편 후배들이 다 알아서 처리해줄 거야. 조선일보는 당연히 잘 써줄 거고. 웃겨.” 2. “게임산업협회와 같은 건물에 있으면서 협회관계자들과 친하게 지냈고~” 게임산업협회에 실제 근무했냐고 다시 묻자 나온 대답이다. 아! 그러면 기자 출신인 나는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나도 대검찰청 건물에 (기자로) 일하면서 검사는 물론 검찰총장 하고도 친하게 지냈으니, 앞으로는 검찰총장으로 재직했다고 이력서에 써야겠다.” 3. “학교 진학을 위해 쓴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냐.” 조국 딸을 끌어들여 물타기를 하려는 속셈이다. 그런데 너무 얄팍하다. 김건희의 논리대로라면, 대학에 교수로 들어가는 건 괜찮고 학생으로 들어가는 건 문제다? 꾀를 내도 죽을 꾀만 낸다. 4. “(나는) 공무원, 공인도 아니고 당시엔 윤석열 후보와 결혼한 상태도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검증을 받아야 하느냐.” 이렇게 돌려주고 싶다. “조국 딸도 공무원, 공인도 아니었다. 진학 당시엔 아버지가 민정수석도 아니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검증을 받아야 했느냐.” 5. “(내) 채용으로 누군가 채용되지 못하는 일은 없었을 것.” 조국 딸과 관련해 부산대가 입학 취소 결정을 내리면서도 이렇게 밝혔다. “동양대 표창장과 입학서류에 기재한 경력이 주요 합격요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였다.” 오히려 조국 딸의 입학 성적이 우수했다고도 했다. 어쩌면 이렇게 남편하고 찰떡 궁합인가? 부창부수란 이런 때 쓰라고 만들어 놓은 사자성어일 것이다. 윤석열은 페이스북을 시작하며 스스로를 ‘애처가’로 밝힌 적이 있다. 그리고 그 밑줄에 ‘국민 마당쇠’라고도 했다. 하지만 김건희의 인터뷰를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국민 마당쇠가 아니라 ‘건희 마당쇠’였구나. https://www.facebook.com/100001645465277/posts/4772412526156882/
plus68
8
0
2
'굳이' 국내 스트리밍 죄다 막아놓고 '굳이 ' 국내 실시간 시청자 반응도 차단하면서 '굳이' 1987년 민주화 운동권을 '간첩' 이란 장치로 조롱하는 드라마를 해외에 팔려고 아득바득 애쓰는 저의가 궁금하다. 마치 한국 민주화 운동은 간첩들이 주동했다는 오명을 씌우기로 작정한 새끼들처럼. #설강화 정해인을 포함한 설강화 출연진들에게 묻고싶다. 지금 당신들이 누리는 자유에 어떠한 부채감도 느끼지 못하는 거냐고. 지금도 그때의 피해자가 숨쉬는 땅에서 최소한 그들의 희생을 이런식으로 모욕하면 안되는 거라고 말하고도 싶다. 그 시대에 존재하지 않아 모른다는 변명 대신 공부했어야 한다. 더 세심하게 대중의 우려에 귀기울였어야 한다. 정치적,시대적 상황보단 사람을 봐달라던 감독은 오늘 시위대를 지나는 '간첩'남주의 장면에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를 배경음으로 내보냈다. 특정 의도는 없었다 따위의 되도않는 변명은 듣지 않겠다. 다만, 생각도 신념도 없이 설강화 제작에 가담하여 출연료나 빌어먹은 혐오스런 배우들과 그 수익들로 역겨운 재미를 보게된 방송사, 제작진 기타 관련자들은 반드시 마땅한 댓가를 받길 바랄 뿐이다. <청와대 청원>드라마 설강화 방영중지 청원 현재 청원동의 84,580 많은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3uDgR?s=09 (펌) 트위터
plus68
3
0
1
면역력 높이는 방법, 영양제, 가장 좋은 음식
trevi01
4
3
0
티비조선 신동욱 앵커의 아부.😬
plus68
2
0
3
(펌) 조국
plus68
3
0
0
<박주민 의원실> 검사 사위가 검사 명찰을 떼자마자 장모는 재판에서 계속 실형을 받습니다. 검사 사위가 있을 땐 기소도 안 된 사건들이 하나는 징역 3년, 오늘은 징역 1년이 선고됐습니다. 상식적으로 누가 막아주고 덮어줬겠습니까? 장모 대응 문건, 장모 변호 문건 만들라고 하신 분 아니겠습니까? 그분이 말하는 공정과 상식이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
plus68
8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