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소환없이 불기소 가능성





법레기와 법레기 가족들은 좋~~~겠다,


소환조사도 안~받고,


소환되더라도 비~공개고,


조사받더라도 불~기소고,


영장이 나와도 기~각시켜주고,


일반인들에게 적용되는 잣대가


왜 저들에겐 하나도 적용이 안되나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6741278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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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현 기자>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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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기재부, 언론, 포털, 사법부에 선관위까지 국힘당 선수로 뛰는데도 이재명이 이기면 그게 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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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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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코로나땜에 연말 모임도 취소하고 자영업자들은 기대했던 연말특수도 실종될까봐 울상인데 얘들은 지들끼리 허구헌날 폭탄주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다내는구만. 원래 이견 없었는데 왜 동네방네 싸운척하고 지랄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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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 때문에 숨기려 든걸까.. ? 전국민보다.. 자기를 추종하고 따르는 지인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서였다면 이 목사부부는 절대 종교인이 되서는 안되는 이기적인 마인드를 가진 이들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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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 봐라 이번 사면으로 윤십원 지지율 최소 5%는 빠진다 정권이 넘어가면 개혁이니 이재명의 실용주의니 다 나가리임 윤은 허세와 자존심이 강한 스타일이라 보수층은 집토끼고 호남만 나누면 된다는 생각인데 윤이 가지고 있던 마지막 아젠다를 뺏음으로서 보수는 분열될거고 스스로는 통합할 능력이 못됨 이 쐐기를 박은게 사면이고 통찰력에 감탄할뿐... 정권바뀌고 누군가는 사면을 해줘야 됐을때 윤석열이 그걸했으면 자기 지지층으로부터 환호를 받았을테고 이재명이 그걸 했으면 정권 초기부터 레임덕오고 노통 초기처럼 저 진보나부랭이로부터 돌맞았을걸.. 그 똥 대신 치워준거야!! (펌) 트위터 https://news.v.daum.net/v/20211224172921334?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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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황희석 변호사 진학을 위해 위조한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냐는 거니씨~ 꼭 워딩이 최순실같다. 앞으로 직장 구할 때 이력서 허위작성해서 합격해도 지랄하지 않기 ♨️ C8 그것이 공정과 상식이니까 ♨️ 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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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국민을 개 돼지로 보다!] by 김의겸 <YTN>이 김건희가 제출한 교수 지원서가 가짜였음을 보도했다. 김건희의 삶 자체가 완벽한 ‘성형 인생’임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그보다 더 놀라운 건 기자의 질문에 김건희가 한 대꾸다. 국민을 개, 돼지로 보지 않고는 할 수 없는 말들이 줄줄이 사탕이다. 1. “믿거나 말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기획이사로 일했는지 묻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이걸 번역해보면 이렇다. “너희들이 믿든 말든 무슨 상관이야. 믿지 못하겠다면 어쩌려고. 남편 후배들이 다 알아서 처리해줄 거야. 조선일보는 당연히 잘 써줄 거고. 웃겨.” 2. “게임산업협회와 같은 건물에 있으면서 협회관계자들과 친하게 지냈고~” 게임산업협회에 실제 근무했냐고 다시 묻자 나온 대답이다. 아! 그러면 기자 출신인 나는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나도 대검찰청 건물에 (기자로) 일하면서 검사는 물론 검찰총장 하고도 친하게 지냈으니, 앞으로는 검찰총장으로 재직했다고 이력서에 써야겠다.” 3. “학교 진학을 위해 쓴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냐.” 조국 딸을 끌어들여 물타기를 하려는 속셈이다. 그런데 너무 얄팍하다. 김건희의 논리대로라면, 대학에 교수로 들어가는 건 괜찮고 학생으로 들어가는 건 문제다? 꾀를 내도 죽을 꾀만 낸다. 4. “(나는) 공무원, 공인도 아니고 당시엔 윤석열 후보와 결혼한 상태도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검증을 받아야 하느냐.” 이렇게 돌려주고 싶다. “조국 딸도 공무원, 공인도 아니었다. 진학 당시엔 아버지가 민정수석도 아니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검증을 받아야 했느냐.” 5. “(내) 채용으로 누군가 채용되지 못하는 일은 없었을 것.” 조국 딸과 관련해 부산대가 입학 취소 결정을 내리면서도 이렇게 밝혔다. “동양대 표창장과 입학서류에 기재한 경력이 주요 합격요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였다.” 오히려 조국 딸의 입학 성적이 우수했다고도 했다. 어쩌면 이렇게 남편하고 찰떡 궁합인가? 부창부수란 이런 때 쓰라고 만들어 놓은 사자성어일 것이다. 윤석열은 페이스북을 시작하며 스스로를 ‘애처가’로 밝힌 적이 있다. 그리고 그 밑줄에 ‘국민 마당쇠’라고도 했다. 하지만 김건희의 인터뷰를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국민 마당쇠가 아니라 ‘건희 마당쇠’였구나. https://www.facebook.com/100001645465277/posts/477241252615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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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truthjustice (펌) —— 기레기들은 돈과 권력에 기생하는 ㅆㄹㄱ!!! 김건희를 검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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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조선 신동욱 앵커의 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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