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으로 대대로 고생한 과학자 가문의 진실

마리 퀴리


노벨 물리학상, 노벨 화학상 수상

1934년 7월 4일 방사능 피폭 및 그로 인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남. 향년 66세



이렌 졸리오퀴리


마리 퀴리의 장녀

노벨 화학상 수상

1946년 연구소 폭발로 인한 피폭으로 1956년 59세의 나이로 떠남



뭐지? 뭔가 이상한데. 마리 퀴리 님은 그냥 주머니에 라듐을 넣고 다닐정도로 피폭의 위험에 노출됬는데 상대적으로 장수하셨고, 장녀 이렌 졸리오퀴리 님은 피폭 사고 후 10년이 되서야 세상을 떠나셨다고?...



이브 퀴리


마리 퀴리의 차녀

과학 전공을 하지 않았으나 당대의 미인으로 널리 알려짐. 유니세프 등으로 활동

10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남

(1904.12.6 ~ 2007.10.22)



p.s. 이렌 졸리오퀴리에게는 1927년생의 딸과 1932년생의 아들이 있는데 두 사람 다 2021년 현재 생존 중이다....



장수 유전자는 위대하다....


출처



타고난 수명이 길어서 피폭으로 수명의 50%를 날려먹었는데도 50대, 60대에 세상을 떠나신 분들. 사실상 저 시대는 5-60대도 장수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었다. 사실상 방사능 연구를 위한 최적의 인물이셨던 것이다!


장수 유전자 싱글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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