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일본이 대졸자 연봉도 한국에 추월당하고.. 첨단산업을 선도하던 글로벌기업들이 연쇄 도산하고..

국민들 삶의 질도 한국보다 궁색해진 이유는 정치에 무관심한 국민들이 부패하고 우경화된 자민당의 장기집권을 수수방관했기때문이다.


한국도 부패한 국민의적이 집권하면 같은 길을 갈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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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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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건희, 단연코 유흥주점서 근무한 사실 없어.. 가짜 뉴스는 '인격 살인'" 니들이 맨날 피해자에게 증명하라 했듯이 스스로 증명해봐. 접대받은 사람이 직접 본인 신원 밝히고 대상자 사진보고 확인까지 해줬는데 아니라고 하면 누가 믿나? 진짜 아니라면 증언한 사람을 직접 본인이 고소해봐라. 다른 일로는 고소도 잘하면서 왜 뻐꾸기만 날리나? 고소하고 본격적으로 수사해 진위를 가리자. 국민들은 쥴리가 누군지 정말 궁금하다. https://news.v.daum.net/v/20211208105613857?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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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노재승 공동선대위원장 재난지원금은 '개밥' 국민의힘 장제원 아들 "재난지원금 받으면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 이게 바로 국민의힘 사람들이 대다수 국민들을 바라보는 시각입니다. (펌)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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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 불과 며칠 전에는 등판할 준비가 됐다, 자신있다고 하더니 왜 말이 바뀐 겁니까? 윤석열 후보의 말을 빌려 비판을 해볼까요. 이건 조삼모사도 아니고 국민을 원숭이로 보는 게 틀림없습니다. 교활하기 짝이 없습니다. 후보자 부인의 공개 활동은 개인의 취미활동이 아닙니다. 대통령 부인으로서 공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검증하는 겁니다. 학력 경력 검증만 검증이 아니구요. 검증은 후보자와 배우자에겐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힘당의 김건희 의혹 대처 상황을 보면 거의 보수 폭망 수준이고, 국힘당 대선 후보의 오판이 부른 참사이며, 준비 없는 대선 출마로 보수 진영을 사지로 내몰았다... 윤석열 후보의 말을 차용하여 윤석열 후보를 반박해보았습니다. 발언은 받아쓰기로 옮기고 페북의 글은 퍼나르기로 옮기는 기자님들,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시시비비를 판단하지 못하고 비판능력을 상실한 자판기 기자는 기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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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은 대역죄다. 역사의식 없는 윤석열은 절대로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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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고 비열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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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의원> 징계받을 비위도 넘쳐났고, 탄압은 커녕 제발로 나가 못된 정치하고, 사과는 개나 주고, 상식은 거의 없고, 공정은 남에게만 해당되고... 대체 뭘 갖고 대선에 나선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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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 과연 그렇습니다. 문재인 정부 내내 경제가 폭망하여 수출은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고, 무역규모는 세계 8위에 올랐고, G7 정상회의가 2년 연속 한국 대통령을 초청했고, 유엔개발기구는 한국을 선진국으로 등급을 올렸고, 스페인 의회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독도가 한국령으로 표기된 고지도를 보여주며 일본보다 한국과 더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습니다. 폭망의 성과가 찬란합니다. 기자님들, 누구의 주장과 발언을 기사로 전할 때는 포문을 열었다느니 지적했다느니 날선 비판을 했다느니 하는 상투어를 동원하여 자판기에서 기사 뽑듯이 기계적으로 기사를 쓰지 마세요. 기사를 돋보이게 하려는 상투적 표현, 발언자보다 기자가 더 흥분한 것 같아 촌스럽고 식상해요. 보도준칙에도 그러지 말라고 써 있어요. 그리고 그런 기사를 쓸 때는 기사 말미에 '폭망이라는 김기현 원내대표의 주장과는 달리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경제는 상승 곡선을 그리며 순항하고 있다'는 보충 설명을 붙여주어야 친절한 기사가 되는 겁니다. 진짜로 폭망이라면 굳이 그럴 필요는 없지만. 그런데, 김기현 국힘 원내대표는 무슨 근거로 문재인 정부 폭망을 주장하는 건가요? 근거도 없이 일방적인 주장으로 비방을 하면 그것이 바로 사회혼란을 조장하는 가짜뉴스 살포 아닌가요?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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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1. 윤석열이 궁지에 몰렸다. 초조하다 못해 절박하다. 2. 윤석열이 국힘당 선대위 본부장 회의를 아침 7시에 열겠다고 공포했다. 겉으로는 당내 기강을 잡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평생을 밤늦게까지 음주가무를 즐기고 다음날 점심 때나 되야 정신이 약간 돌아오는 생활 패턴이 뼛속까지 밴 윤석열이 과연 새벽에 일어나 아침 7시 회의를 주관할 수 있을까? 그럼에도 오전 7시 회의를 공포한 것만으로 지금 윤석열이 심적으로 얼마나 쫓기는지를 잘 보여준다. https://www.facebook.com/100002512424962/posts/472988397377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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