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자, 국민의힘 원세훈.


이명박 정부 국정원장 원세훈은, 댓글부대를 동원하여 박근혜 대선에 유리한 여론을 조성한 혐의로 기소되었고, 5년간 재판끝에 공직선거법 선거개입 및 국가정보원법 정치관여 위반으로 유죄가 확정되어, 징역 4년 - 자격정지 4년형을 받았다.

(1심에서는 집행유예였다.)










(펌) 트위터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기억하자, 국민의힘 이명박 자원외교. 석유공사 16조4489억 투자, 3조521억 손실, 가스공사 9조3724억 투자, 6407억 손실, 광물자원공사 3조8220억 투자, 1805억 손실, 한전발전자회사 1조5936억 투자, 207억 손실. 부채에 따른 이자비용 등으로 손실은 지속 확장되는 중이다. 책임지는 사람은 없다. (펌) 트위터
plus68
3
0
1
기억하자, 국민의짐 홍정욱. 홍씨 딸은 대마 카트리지, 애더럴, LSD를 밀반입하였고, 5~45년 형량 범위가 법으로 정해져 있었으나, 법원은 만19세를 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합범가중을 적용하지 않아, 3년 집행유예를 선고하며 "앞으로 더는 마약을 가까이 하지 말라." 했다. 검찰은 상고를 포기했다. (펌) 트위터
plus68
3
0
0
기억하자, 국민의힘 박근혜. 분양가 상한제 폐지하고, 대출규제 완화하였고, 세계적인 양적완화로 통화인플레이션과 함께 집값 폭등이 시작되었다. 국민의 힘이 지적하는 공급 물량 부분은, 실제로는 문재인 정부가 17.5% 더 많았다. 편의점 출점 거리 제한을 폐지했고, 한계 소상공인이 늘어났다. (펌) 트위터
plus68
1
0
0
이 뻔뻔함을 누가 이길수 있을까요? 대단하다 윤희숙 대단하다 윤석열캠프 이게 다 묻지마 당신들 때문입니다 이미 부친의 부동산투기는 의혹을 넘어 기정사실이 되었고 부친의 투기에 당시 세종시에서 근무하던 윤희숙이 관련되었냐는 것이 의혹으로 남아있는 상황인데 낯짝 두껍게 대한민국 어쩌고 하는 위원회에서 상대방 후보를 헐뜯는 일을 맡아서 한다니 가증스럽다는 거다 http://www.vop.co.kr/A00001604883.html?s=09
plus68
6
1
2
윤석열은? 동일한 잣대를 적용했으면 윤석열과 가족은 이미 감옥에 있어야 한다 이재명에겐 모든 상상력을 동원해 매도하고 윤석열은 모든 상상력과 현실감마저 차단한 채 감싸면서 부끄러움도 모르는 걸 보니 역시 낯짝 하나는 두껍다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38390&s=09
plus68
6
1
0
<전우용역사학자> 국민의힘이 제작 중인 영화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의 흥행 성공을 위해 주연 빼고 다 바꾸기로 했답니다. 변경될 오프닝 타이틀을 예상해 봅니다. 제작 : 최은순 엔터테인먼트 제작 지원 : 국민의힘과 전현직 검사 일동 배급 : 조중동 네트웍스 주연 : 윤석열 감독 : 김건희 https://www.facebook.com/100001868961823/posts/6737417329663832/
plus68
2
0
1
<전우용역사학자> “여성들에게 가혹...국모 선거 아니다.” - 국민의힘 이수정. 한국 언론은 그의 중학생 때 일기에 관심 갖지 않았습니다. 그의 학생부 내용을 공개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의 엉터리 논문을 통과시킨 사람들과 인터뷰하지도 않았습니다. 학력과 경력을 위조한… *국민의힘 이수정씨, 한국 언론이 법무장관 후보 부인과 딸의 학생부, 사적인 메모, 카톡 메시지, 통장 등을 탈탈 털어 대중 앞에 전시했을 때, 당신은 뭐라고 했나요? https://www.facebook.com/100001868961823/posts/6567131996692367/
plus68
2
0
1
소방관 순직했지만 샛별배송 더 걱정하는 언론들 소방관 3명이 화재 현장에서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누군가의 눈에는 상장을 앞둔 기업의 걸림돌로만 본다. #평택물류센터 #샛별배송 #소방관순직 #아이엠피터뉴스 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29
plus68
2
1
0
<최민희> 전 의원
plus68
5
2
0
청년의 패기로 더 버티지 왜 그랬어? 그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따로있다. 조동연씨 사생활은 그렇게 퍼나르던 조중동이 사퇴할 정도의 막말 논란은 전혀 보도하지 않았다는 것! 이는 조중동이 노재승 같은 청년을 만드는 것에 일조한다는 반증이다. #언론개혁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707926672603481&id=100001585835965
plus68
2
0
0
동종교배에의한 하향평준화가 낳은 심각한 착각 내지 자뻑 진중권은 금태섭이 국짐당 선대위 전략기획실장으로 합류한 것에 “민주당이 난리가 났다”며, “금태섭 합류가 민주당에 나름대로 꽤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 출신으로 민주당 경선패배 후 탈당해 윤석열 검찰공화국 만들기에 동참한 인간이 뭐 큰 위협인지 모르겠다. 진중권 희망사항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0453?s=09#home
plus68
0
0
0
#윤석열신의진손인춘 #이재명김성회의G식백과 #친윤스피커진중권담당유튜버 윤석열 '정책 공개' 게임인들 벌써 난리났다ㄷㄷ 네티즌 "확률 공개, 질병코드.. 신의진&손인춘 반영된 듯" - G식백과 출연한 이재명 비교.. 친윤 스피커 진중권 담당 유튜버 https://www.youtube.com/watch?v=mRmWq0pluuw
plus68
4
0
0
자기 집 살림 상태도 파악 못하는 자가 나라 살림 해보겠다고 대통령에 도전? 코미디가 따로 없다. 삼성에 문의하면 친절하게 알려줄지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724684487594366&id=100001585835965
plus68
3
0
0
윤십서방 우연? 이라고 했니 뉘 장모의 양평땅 양평게이트는 뉘가 여주지청장이 아니면 일반인은 상상도 못할 *기적*이여
plus68
2
0
1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던 김건희가 모습을 드러냈어요.경력 위조를 인정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왜 당당하죠?? 심지어 이렇게까지 검증받아야 하냐고 취재진에게 여러 차례 반문했대요. 뭐가 문젠지 정말 모르나 봐요. 어쨌건 인터뷰로 범죄사실 인정했으니 이제 검찰이 탈탈 털어주면 되겠네요. (펌) 연두의오늘그림
plus68
6
1
1
추미애·조국, 나란히 윤석열 직격.."극우·태극기 부대 다 합친 행동거지" 지지율이 오차범위를 벗어난 후 초조한 윤써글의 막말과 발광은 총알을 빗맞은 멧돼지 마냥 절정을 치닫고 있다. 역대 대선 과정을 보면 매번 이럴때 국민의적은 허무맹랑한 흑색선전과 유언비어를 유포해 왔다. 민주당은 예의주시하고 숨통을 끈어버릴 카운터를 준비해야 한다. https://news.v.daum.net/v/20211230173308118
plus68
3
0
0
우리 다시 사랑하기로 했어요. 과연 며칠이나 갈까.. 윤석열과 이준석의 대국민 농간과 쇼.. 국민들 가지고 노니까 즐거웠냐..? 이준석, 김한길 이런 인간들은 정치판에서 오래 굴러 먹었어도 신뢰가 되지 않는데는 공통점이 있다. 진정성 보다 자신들 잇속부터 챙기는 인성이 혀를 내둘러.. 그저 정치판에 들러리로 생명 연장은 잘 될거야 딱 거기까지…
plus68
2
0
1
"김건희 네거티브 그만하자" vs "정책토론부터 나와라" 실탄 떨어지니 휴전하자는 꼼수에 불과하다 언제든 실탄만 장전되면 휴전을 깨고 다시 도발을 할 놈들이다 정책토론도 한사코 거부하면서 네거티브 중단이 무슨 진정성이 있겠나 https://news.v.daum.net/v/20211220200122808?x_trkm=t
plus68
3
1
0
측근으로 꼽히는 윤대진 검사장의 친형 윤우진 전 서장 뇌물수수 사건 관련 의혹입니다. 최근 검찰이 윤우진 뇌물수수 사건 수사 무마의혹 윤석열과 최측근 윤대진 검사장을 불기소처분하고 수사를 종료한 것은 뿌리깊은 검찰내 윤석열 사단 건재를 증명한 것이다. 만에 하나 불행하게 윤석열이 대통령 당선된다면 대한민국은 '검찰독재국가'라는 세계사에 유례없는 공포시대가 열릴 것이다. http://www.vop.co.kr/A00001606383.html?s=09
plus68
3
0
1
육사 59기들이 조직적으로 언론에 제보한 조동연 사태를 보면 인간처럼 무서운 동물은 없습니다. 인간 세상에서 바보들과 있을 때 바보같이, 멍청한 놈들과 있을 때 멍청해야지 월등하게 뛰어나면 질투와 견제를 받는 사실이 새삼스러운 건 아니지만 적어도 육사 출신이면 부끄럽게 생각하길 바랍니다. 바쁜 분들은 1시간 이후부터 보시면 됩니다. 이 문제는 남녀 혐오프레임을 떠나 군에 고착화되어 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같은 군 동료를 여성으로 인식하고 묻어 버리기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인 육사 59기 파렴치 자손대대로 저주를 내리노니... https://www.youtube.com/watch?v=NT3QCkekoos
plus68
1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