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59기들이 조직적으로 언론에 제보한 조동연 사태를 보면 인간처럼 무서운 동물은 없습니다.


인간 세상에서 바보들과 있을 때 바보같이, 멍청한 놈들과 있을 때 멍청해야지 월등하게 뛰어나면 질투와 견제를 받는 사실이 새삼스러운 건 아니지만 적어도 육사 출신이면 부끄럽게 생각하길 바랍니다.


바쁜 분들은 1시간 이후부터 보시면 됩니다.

이 문제는 남녀 혐오프레임을 떠나 군에 고착화되어 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같은 군 동료를 여성으로 인식하고 묻어 버리기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인 육사 59기 파렴치 자손대대로 저주를 내리노니...









https://www.youtube.com/watch?v=NT3QCkekoos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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