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웅화백> - 비교체험-출장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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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무식하면 최저임금을 폐지할 수 있는 제도라고 생각했겠나 주52시간도 마찬가지로 예외대상을 지정해서 시행 중인 것도 모르고 마구 지껄였다는 게 아닌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윤석열의 무식이 이 나라와 국민에게 끼칠 해악을 생각하면 공포스럽기까지 하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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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 화백> 역시나 정의당과 여성단체들 .. 권성동성추행의혹기사에는 입쳐닫고들 있지. 이쯤되면 너희들의 선택적 여성인권은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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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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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던 김건희가 모습을 드러냈어요.경력 위조를 인정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왜 당당하죠?? 심지어 이렇게까지 검증받아야 하냐고 취재진에게 여러 차례 반문했대요. 뭐가 문젠지 정말 모르나 봐요. 어쨌건 인터뷰로 범죄사실 인정했으니 이제 검찰이 탈탈 털어주면 되겠네요. (펌) 연두의오늘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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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여자일세....(feat. 김건희) -김두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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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ㅅㄲ가 검찰총장이었다니 참담함을 넘어 분노.. 한때는 윤짜장이 정의로운인간인줄 알았는데 어떻게 저럴수가.. 파고 파고 또파도 끝이없으니 기가막혀서 떡렬부부의 끝은 어디인가.. 언제 천벌받고 쥐죽은듯 사라지나.. <윤석열 배제 이전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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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아재님 옳은소리 개검과 개판사들... 저들의 악행은 언제쯤 끝이날까..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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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황희석 변호사 진학을 위해 위조한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냐는 거니씨~ 꼭 워딩이 최순실같다. 앞으로 직장 구할 때 이력서 허위작성해서 합격해도 지랄하지 않기 ♨️ C8 그것이 공정과 상식이니까 ♨️ 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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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문제냐. 억울하다는 건희.♨️♨️ 와... 진짜 개막장이다 윤석열♨️♨️. 고등학생 봉사활동 표창장으로 한 집안을 도륙했던 놈이♨️ C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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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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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허위 학력 및 경력 #윤석열은_안됩니다 #윤석열은_못합니다 #윤석열은_할_수_없습니다 #윤석열_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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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김건희 의혹에 "기가 찰 노릇..명백한 선거 개입" 윤석열이 국민에게 개사과 내민 까닭을 알겠군... 의혹 제기를 선거개입이라는 이 무식한 놈을 어이할꼬... 대선후보 사퇴 초읽기 들어가나요? 쯧쯧... https://news.v.daum.net/v/202112141136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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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지TV의 대통령 후보 부인 의혹 보도 일본 방송에 까지 소개 되었으니 돋보이고 싶은 경력에 정점을 찍으셨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723565017706313&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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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토지정의시민연대 대표> 만약 춘장이 대통령 후보로 나서지 않았더라면 춘장과 주얼리와 춘장 장모의 태산보다 높고 먼지 보다 많은 범죄행각이 어둠에 묻혔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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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교수> 귀하께서 검증 과정이 대단히 힘든 모양입니다. 해결책이 하나 확실하게 있습니다. 귀하의 남편 윤석열이 후보사퇴하는 겁니다. 공인검증 시스템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게 될 겁니다. 대신! 수사대상이 되는 순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카드를 뽑겠습니까? 귀하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확실하게 드러난 것은 1. 대단히 뻔뻔하다. 2. 거짓에 능숙하다. 3. 죄 개념이 없다. 4. 앞으로도 이런 태도는 고쳐지지 않을 것이다. 5. 대선 등판은 불가능해졌다. 귀하가 윤석열의 폭탄이 되는 것은 불문가지(不問可知)입니다. 거짓으로 자신을 치장하고 권력을 쫓아 살아온 시간이 이제는 귀하의 늪이 되었습니다. 역사는 이렇게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10220350750735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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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화백> #대통령후보부인등판 #카툰라이트_이정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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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은 대역죄다. 역사의식 없는 윤석열은 절대로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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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국민을 개 돼지로 보다!] by 김의겸 <YTN>이 김건희가 제출한 교수 지원서가 가짜였음을 보도했다. 김건희의 삶 자체가 완벽한 ‘성형 인생’임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그보다 더 놀라운 건 기자의 질문에 김건희가 한 대꾸다. 국민을 개, 돼지로 보지 않고는 할 수 없는 말들이 줄줄이 사탕이다. 1. “믿거나 말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기획이사로 일했는지 묻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이걸 번역해보면 이렇다. “너희들이 믿든 말든 무슨 상관이야. 믿지 못하겠다면 어쩌려고. 남편 후배들이 다 알아서 처리해줄 거야. 조선일보는 당연히 잘 써줄 거고. 웃겨.” 2. “게임산업협회와 같은 건물에 있으면서 협회관계자들과 친하게 지냈고~” 게임산업협회에 실제 근무했냐고 다시 묻자 나온 대답이다. 아! 그러면 기자 출신인 나는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나도 대검찰청 건물에 (기자로) 일하면서 검사는 물론 검찰총장 하고도 친하게 지냈으니, 앞으로는 검찰총장으로 재직했다고 이력서에 써야겠다.” 3. “학교 진학을 위해 쓴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냐.” 조국 딸을 끌어들여 물타기를 하려는 속셈이다. 그런데 너무 얄팍하다. 김건희의 논리대로라면, 대학에 교수로 들어가는 건 괜찮고 학생으로 들어가는 건 문제다? 꾀를 내도 죽을 꾀만 낸다. 4. “(나는) 공무원, 공인도 아니고 당시엔 윤석열 후보와 결혼한 상태도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검증을 받아야 하느냐.” 이렇게 돌려주고 싶다. “조국 딸도 공무원, 공인도 아니었다. 진학 당시엔 아버지가 민정수석도 아니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검증을 받아야 했느냐.” 5. “(내) 채용으로 누군가 채용되지 못하는 일은 없었을 것.” 조국 딸과 관련해 부산대가 입학 취소 결정을 내리면서도 이렇게 밝혔다. “동양대 표창장과 입학서류에 기재한 경력이 주요 합격요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였다.” 오히려 조국 딸의 입학 성적이 우수했다고도 했다. 어쩌면 이렇게 남편하고 찰떡 궁합인가? 부창부수란 이런 때 쓰라고 만들어 놓은 사자성어일 것이다. 윤석열은 페이스북을 시작하며 스스로를 ‘애처가’로 밝힌 적이 있다. 그리고 그 밑줄에 ‘국민 마당쇠’라고도 했다. 하지만 김건희의 인터뷰를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국민 마당쇠가 아니라 ‘건희 마당쇠’였구나. https://www.facebook.com/100001645465277/posts/477241252615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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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약과임. 쥐박이 정권 당시엔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를 0점 처리한 정권임. 그러나 칸느영화제에서 각본상 수상. 우리가 왜 정조을 그리워할까? 정조시대가 조선시대의 르네상스 시대였기 때문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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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쥴리 논란'엔 침묵, 황급히 얼굴 가린 김건희 (영상) <허재현 기자> 더팩트 기자님들. 김건희 추적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하나 더 제안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조남욱 회장을 좀 찾아가주세요. 사실 김건희 입장에서는 숨기고 싶은 과거이니 진실을 듣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기자들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목격자나 관련 인물을 찾아가면 되지요. '김건희=쥴리' 의혹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조남욱 회장입니다. 조남욱씨가 어디 숨어 있는 분도 아니고, 웬만한 언론사의 경제부 기자라면 이분 연락처 다 있을텐데. 왜 어떤 언론사도 조남욱에게 해명을 들으러 가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꼭 열린공감TV처럼 보도를 하라는 게 아니에요. 취재는 하되 공표 여부는 신중하면 되는 겁니다. 여성인권침해 우려가 있다고 해서 아예 취재도 안하면 어떡하나요. 우리 사회가 신정아 사건을 어떻게 대했는지 떠올려 보세요. 이 사안에 대해선 적어도 국민의 판단에 맡기는 게 좋겠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1214104642806?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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