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던 김건희가 모습을 드러냈어요.경력 위조를 인정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왜 당당하죠?? 심지어 이렇게까지 검증받아야 하냐고 취재진에게 여러 차례 반문했대요. 뭐가 문젠지 정말 모르나 봐요. 어쨌건 인터뷰로 범죄사실 인정했으니 이제 검찰이 탈탈 털어주면 되겠네요. (펌) 연두의오늘그림
plus68
6
1
1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인인 김건희씨가 2007년 수원여대에 제출한 교수 초빙 지원서에 허위 경력을 적었다는 의혹에 대해 “돋보이려고 한 욕심”이었다고 해명했다. 한겨레... 뭐 이리 무미건조하게 보도하냐♨️♨️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 쳐하고 있다 C8 아무리 돋보이고 싶어도 없는 사실을 있었다고 쓰지는 말았었야지..ㅉㅉ 뻔뻔함이.. 그야말로 부창부수 유유상종 그냥 이것들 도덕수준이 스래기일뿐.. 또 이 사안은 도덕을 넘어선 사기다!!! https://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23197.html?_fr=tw&s=09#ace04ou
plus68
3
0
1
[단독]돌아온 윤희숙..부친 땅 시세차익 최대 8억원 사회 환원한다 참 ...Cn8 엿같네 이걸 사회환원한다고 이렇게 기사를 써줄일이냐? 뭐 이명박이 한것처럼 사회환원한다하면 끝나는 일이냐고!! 사회환원을 하고 말고 일단은 불법을 저질렀다는 것,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지!! 일단 느그 아부지 벌부터 받자! https://news.v.daum.net/v/20211213172133401
plus68
2
0
1
<조국> 법원이 인정한 비위로 징계받은 자가 대통령을 하겠다 한다.
plus68
3
1
1
저런ㅅㄲ가 검찰총장이었다니 참담함을 넘어 분노.. 한때는 윤짜장이 정의로운인간인줄 알았는데 어떻게 저럴수가.. 파고 파고 또파도 끝이없으니 기가막혀서 떡렬부부의 끝은 어디인가.. 언제 천벌받고 쥐죽은듯 사라지나.. <윤석열 배제 이전과 이후>
plus68
3
0
1
측근으로 꼽히는 윤대진 검사장의 친형 윤우진 전 서장 뇌물수수 사건 관련 의혹입니다. 최근 검찰이 윤우진 뇌물수수 사건 수사 무마의혹 윤석열과 최측근 윤대진 검사장을 불기소처분하고 수사를 종료한 것은 뿌리깊은 검찰내 윤석열 사단 건재를 증명한 것이다. 만에 하나 불행하게 윤석열이 대통령 당선된다면 대한민국은 '검찰독재국가'라는 세계사에 유례없는 공포시대가 열릴 것이다. http://www.vop.co.kr/A00001606383.html?s=09
plus68
3
0
1
페북(펌) 황희석 변호사 진학을 위해 위조한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냐는 거니씨~ 꼭 워딩이 최순실같다. 앞으로 직장 구할 때 이력서 허위작성해서 합격해도 지랄하지 않기 ♨️ C8 그것이 공정과 상식이니까 ♨️ C8
plus68
6
1
1
#Repost @o_deng96 —— 저자 특강 내용대로 재직증명서를 제출하고 이력서를 쓰면 사문서 위조, 업무방해로 고소·고발 당할지도 모르니 꼭 유의하세요. @o_deng96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터 #그림 #캐릭터 #일상 #웹툰 #illustrator #illust #webtoon #만평 #카툰라이트 #카툰라이트_전종원 #명신어학원
plus68
2
0
0
추미애·조국, 나란히 윤석열 직격.."극우·태극기 부대 다 합친 행동거지" 지지율이 오차범위를 벗어난 후 초조한 윤써글의 막말과 발광은 총알을 빗맞은 멧돼지 마냥 절정을 치닫고 있다. 역대 대선 과정을 보면 매번 이럴때 국민의적은 허무맹랑한 흑색선전과 유언비어를 유포해 왔다. 민주당은 예의주시하고 숨통을 끈어버릴 카운터를 준비해야 한다. https://news.v.daum.net/v/20211230173308118
plus68
3
0
0
윤석열의 '무너진' 공정.. 진짜 위기는 지금부터 윤석열은 기질적으로 측근과 가족에게 휘둘립니다. 검찰에서 살아남느라, 비밀을 공유하고 감추느라 생긴 습관일 수도. 검찰에서 한동훈 등, 가족은 김건희 등. 내편네편 가르고 비호와 공격을 넘나드는 습관. 이준석 -조수진 갈등에서도 조수진을 편들고 나오네요. 측근? https://news.v.daum.net/v/20211221050201416?x_trkm=t
plus68
4
0
1
4년 전 검사장이었던 윤석열 후보는 홍준표 당시 자유한국당 대표 수행비서 손아무개씨 통신자료 조회에 따른 사찰 논란에 휩싸인 검찰 수사팀을 옹호했다 내로남불 얘기가 괜히 나온게 아니라니까... 홍준표도 사찰했었네.. http://omn.kr/1wmzh
plus68
3
0
0
<김민웅교수> 귀하께서 검증 과정이 대단히 힘든 모양입니다. 해결책이 하나 확실하게 있습니다. 귀하의 남편 윤석열이 후보사퇴하는 겁니다. 공인검증 시스템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게 될 겁니다. 대신! 수사대상이 되는 순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카드를 뽑겠습니까? 귀하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확실하게 드러난 것은 1. 대단히 뻔뻔하다. 2. 거짓에 능숙하다. 3. 죄 개념이 없다. 4. 앞으로도 이런 태도는 고쳐지지 않을 것이다. 5. 대선 등판은 불가능해졌다. 귀하가 윤석열의 폭탄이 되는 것은 불문가지(不問可知)입니다. 거짓으로 자신을 치장하고 권력을 쫓아 살아온 시간이 이제는 귀하의 늪이 되었습니다. 역사는 이렇게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10220350750735895/
plus68
2
0
1
<전우용역사학자> 국민의힘이 제작 중인 영화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의 흥행 성공을 위해 주연 빼고 다 바꾸기로 했답니다. 변경될 오프닝 타이틀을 예상해 봅니다. 제작 : 최은순 엔터테인먼트 제작 지원 : 국민의힘과 전현직 검사 일동 배급 : 조중동 네트웍스 주연 : 윤석열 감독 : 김건희 https://www.facebook.com/100001868961823/posts/6737417329663832/
plus68
2
0
1
<강미숙> 김건희는 오늘 대국민사과라는 기만극을 통해 자신의 허위학력, 허위이력을 인정했다.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도 안되는 사이보그 같은 이가 대통령후보의 부인이라는 게 어처구니가 없다. https://www.facebook.com/100018349390113/posts/934348927186745/
plus68
4
0
0
<최강욱의원> 적어도 윤에겐 '네거티브'가 아니라 '공약 검증'으로 부르는게 정확합니다. 윤 스스로 본인이 후보 자격이 없음을 자백하고도, 성찰과 반성은 커녕 뻔뻔함이 그지없으니 그걸 지적하는 건 당연합니다. 지지율이 떨어져 아무리 당황했더라도 사리분별은 명확히 합시다.
plus68
4
0
1
권영세 "우리 목적은 단일화 없이 이길 상황으로 가자는 것" 윤석열이 김종인 그늘에서 벗어나 꾸민 독자 선대위본부장 권영세는 윤석열 2년 선배로 역시 검찰출신이다. 대부분 검찰출신으로 윤석열 목표 '검찰공화국' 야욕에 한 걸음 내디딘 셈이다. 어느 면에서 군사독재보다 검찰독재가 더 교활하고 악랄할 수있다. 지금 지지율 추락했다고 안심해선 안 된다. http://yna.kr/AKR20220105133700001?input=kks
plus68
3
0
0
[경남 지방선거 여론조사]② 경남도지사 적합도 김두관 13.8%, 박완수 8.3% “김두관 의원님이 결자해지 하세요~!” ■ 경남도지사 적합도 -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13.8%, 국민의힘 박완수 8.3% https://news.v.daum.net/v/20220103173221270?x_trkm=t
plus68
2
0
2
윤석열 "80년대 민주화운동, 외국서 수입해온 이념 사로잡혀" 윤석열의 국가관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 친일 세력 중심으로 나라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거네.. 뼈 속까지 전두환, 친일 정신을 가진 윤석열 후보 시군요... https://news.v.daum.net/v/20211223143811656
plus68
3
0
0
페북(펌)
plus68
3
0
0
[김건희, 국민을 개 돼지로 보다!] by 김의겸 <YTN>이 김건희가 제출한 교수 지원서가 가짜였음을 보도했다. 김건희의 삶 자체가 완벽한 ‘성형 인생’임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그보다 더 놀라운 건 기자의 질문에 김건희가 한 대꾸다. 국민을 개, 돼지로 보지 않고는 할 수 없는 말들이 줄줄이 사탕이다. 1. “믿거나 말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기획이사로 일했는지 묻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이걸 번역해보면 이렇다. “너희들이 믿든 말든 무슨 상관이야. 믿지 못하겠다면 어쩌려고. 남편 후배들이 다 알아서 처리해줄 거야. 조선일보는 당연히 잘 써줄 거고. 웃겨.” 2. “게임산업협회와 같은 건물에 있으면서 협회관계자들과 친하게 지냈고~” 게임산업협회에 실제 근무했냐고 다시 묻자 나온 대답이다. 아! 그러면 기자 출신인 나는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나도 대검찰청 건물에 (기자로) 일하면서 검사는 물론 검찰총장 하고도 친하게 지냈으니, 앞으로는 검찰총장으로 재직했다고 이력서에 써야겠다.” 3. “학교 진학을 위해 쓴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냐.” 조국 딸을 끌어들여 물타기를 하려는 속셈이다. 그런데 너무 얄팍하다. 김건희의 논리대로라면, 대학에 교수로 들어가는 건 괜찮고 학생으로 들어가는 건 문제다? 꾀를 내도 죽을 꾀만 낸다. 4. “(나는) 공무원, 공인도 아니고 당시엔 윤석열 후보와 결혼한 상태도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검증을 받아야 하느냐.” 이렇게 돌려주고 싶다. “조국 딸도 공무원, 공인도 아니었다. 진학 당시엔 아버지가 민정수석도 아니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검증을 받아야 했느냐.” 5. “(내) 채용으로 누군가 채용되지 못하는 일은 없었을 것.” 조국 딸과 관련해 부산대가 입학 취소 결정을 내리면서도 이렇게 밝혔다. “동양대 표창장과 입학서류에 기재한 경력이 주요 합격요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였다.” 오히려 조국 딸의 입학 성적이 우수했다고도 했다. 어쩌면 이렇게 남편하고 찰떡 궁합인가? 부창부수란 이런 때 쓰라고 만들어 놓은 사자성어일 것이다. 윤석열은 페이스북을 시작하며 스스로를 ‘애처가’로 밝힌 적이 있다. 그리고 그 밑줄에 ‘국민 마당쇠’라고도 했다. 하지만 김건희의 인터뷰를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국민 마당쇠가 아니라 ‘건희 마당쇠’였구나. https://www.facebook.com/100001645465277/posts/4772412526156882/
plus68
8
0
2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