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입시비리의혹 언론에는 거짓말하고 슬그머니 고소취하!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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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웅교수> 귀하께서 검증 과정이 대단히 힘든 모양입니다. 해결책이 하나 확실하게 있습니다. 귀하의 남편 윤석열이 후보사퇴하는 겁니다. 공인검증 시스템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게 될 겁니다. 대신! 수사대상이 되는 순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카드를 뽑겠습니까? 귀하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확실하게 드러난 것은 1. 대단히 뻔뻔하다. 2. 거짓에 능숙하다. 3. 죄 개념이 없다. 4. 앞으로도 이런 태도는 고쳐지지 않을 것이다. 5. 대선 등판은 불가능해졌다. 귀하가 윤석열의 폭탄이 되는 것은 불문가지(不問可知)입니다. 거짓으로 자신을 치장하고 권력을 쫓아 살아온 시간이 이제는 귀하의 늪이 되었습니다. 역사는 이렇게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1143592136/posts/10220350750735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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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한국 사회를 전체주의로 만들려고 하고 지지자들은 전체주의의 스태프가 되려 한다. '윤틀러'란 말이 과장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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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신파로 만들어"..'I believe' 입힌 김건희 영상 조회수 100만 넘어 "사과문에 불필요한 대목이었다"며 윤석열의 인간적인 면모 부각한 부분에 'I believe' 노래 입혀 편집한 영상 공유돼 작곡가 김형석 사용 동의했다는 사실도 화제 https://news.v.daum.net/v/20211227113004906?x_trkm=tx_imp=dG9yb3NfY2xvdWRfYWxwaGE=&x_hk=NDBhOGMyNmI3YjUzNmRkNj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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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정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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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원이 인정한 비위로 징계받은 자가 대통령을 하겠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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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황희석 변호사 진학을 위해 위조한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냐는 거니씨~ 꼭 워딩이 최순실같다. 앞으로 직장 구할 때 이력서 허위작성해서 합격해도 지랄하지 않기 ♨️ C8 그것이 공정과 상식이니까 ♨️ 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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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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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엔 정상적인 인간이 없습니다... 기괴한 논리로 쉴드친다고 김건희의 허위경력이 바로 잡히겠습니까. 아예 기대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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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역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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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 해 달라고 윤석열캠프에서 이수정 선택 했을 것이고 이럴려고 이수정은 윤석열캠프 선택 한 것 이겠죠 천박함이 천박함을 두둔하면 질알이라고 하죠 http://www.vop.co.kr/A00001606131.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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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전 MBC 사장의 지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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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국민을 개 돼지로 보다!] by 김의겸 <YTN>이 김건희가 제출한 교수 지원서가 가짜였음을 보도했다. 김건희의 삶 자체가 완벽한 ‘성형 인생’임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그보다 더 놀라운 건 기자의 질문에 김건희가 한 대꾸다. 국민을 개, 돼지로 보지 않고는 할 수 없는 말들이 줄줄이 사탕이다. 1. “믿거나 말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기획이사로 일했는지 묻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이걸 번역해보면 이렇다. “너희들이 믿든 말든 무슨 상관이야. 믿지 못하겠다면 어쩌려고. 남편 후배들이 다 알아서 처리해줄 거야. 조선일보는 당연히 잘 써줄 거고. 웃겨.” 2. “게임산업협회와 같은 건물에 있으면서 협회관계자들과 친하게 지냈고~” 게임산업협회에 실제 근무했냐고 다시 묻자 나온 대답이다. 아! 그러면 기자 출신인 나는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나도 대검찰청 건물에 (기자로) 일하면서 검사는 물론 검찰총장 하고도 친하게 지냈으니, 앞으로는 검찰총장으로 재직했다고 이력서에 써야겠다.” 3. “학교 진학을 위해 쓴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냐.” 조국 딸을 끌어들여 물타기를 하려는 속셈이다. 그런데 너무 얄팍하다. 김건희의 논리대로라면, 대학에 교수로 들어가는 건 괜찮고 학생으로 들어가는 건 문제다? 꾀를 내도 죽을 꾀만 낸다. 4. “(나는) 공무원, 공인도 아니고 당시엔 윤석열 후보와 결혼한 상태도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검증을 받아야 하느냐.” 이렇게 돌려주고 싶다. “조국 딸도 공무원, 공인도 아니었다. 진학 당시엔 아버지가 민정수석도 아니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검증을 받아야 했느냐.” 5. “(내) 채용으로 누군가 채용되지 못하는 일은 없었을 것.” 조국 딸과 관련해 부산대가 입학 취소 결정을 내리면서도 이렇게 밝혔다. “동양대 표창장과 입학서류에 기재한 경력이 주요 합격요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였다.” 오히려 조국 딸의 입학 성적이 우수했다고도 했다. 어쩌면 이렇게 남편하고 찰떡 궁합인가? 부창부수란 이런 때 쓰라고 만들어 놓은 사자성어일 것이다. 윤석열은 페이스북을 시작하며 스스로를 ‘애처가’로 밝힌 적이 있다. 그리고 그 밑줄에 ‘국민 마당쇠’라고도 했다. 하지만 김건희의 인터뷰를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국민 마당쇠가 아니라 ‘건희 마당쇠’였구나. https://www.facebook.com/100001645465277/posts/477241252615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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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1. 윤석열후보는 '김건희씨가 지난 2년간 집중 수사를 받아 많이 지쳤다. 요양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허위 답변입니다. 재차 국민을 속이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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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소리와 기자님들 그리고 MBC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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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여자일세....(feat. 김건희) -김두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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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ㅅㄲ가 검찰총장이었다니 참담함을 넘어 분노.. 한때는 윤짜장이 정의로운인간인줄 알았는데 어떻게 저럴수가.. 파고 파고 또파도 끝이없으니 기가막혀서 떡렬부부의 끝은 어디인가.. 언제 천벌받고 쥐죽은듯 사라지나.. <윤석열 배제 이전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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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아재님 옳은소리 개검과 개판사들... 저들의 악행은 언제쯤 끝이날까..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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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 불과 며칠 전에는 등판할 준비가 됐다, 자신있다고 하더니 왜 말이 바뀐 겁니까? 윤석열 후보의 말을 빌려 비판을 해볼까요. 이건 조삼모사도 아니고 국민을 원숭이로 보는 게 틀림없습니다. 교활하기 짝이 없습니다. 후보자 부인의 공개 활동은 개인의 취미활동이 아닙니다. 대통령 부인으로서 공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검증하는 겁니다. 학력 경력 검증만 검증이 아니구요. 검증은 후보자와 배우자에겐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힘당의 김건희 의혹 대처 상황을 보면 거의 보수 폭망 수준이고, 국힘당 대선 후보의 오판이 부른 참사이며, 준비 없는 대선 출마로 보수 진영을 사지로 내몰았다... 윤석열 후보의 말을 차용하여 윤석열 후보를 반박해보았습니다. 발언은 받아쓰기로 옮기고 페북의 글은 퍼나르기로 옮기는 기자님들,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시시비비를 판단하지 못하고 비판능력을 상실한 자판기 기자는 기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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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이 폭로한 이준석대표 건은 그 출처가 검찰 수사자료?!!!!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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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삼목사> 펌(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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