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검찰공화국=사찰의 왕국 판사 사찰한 검찰 수장다운 발상이다. 저런 말만 들어도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50년은 후퇴한 느낌이다. #이래도_윤석열?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723684814361000&id=100001585835965
plus68
6
0
3
윤석열의 '무너진' 공정.. 진짜 위기는 지금부터 윤석열은 기질적으로 측근과 가족에게 휘둘립니다. 검찰에서 살아남느라, 비밀을 공유하고 감추느라 생긴 습관일 수도. 검찰에서 한동훈 등, 가족은 김건희 등. 내편네편 가르고 비호와 공격을 넘나드는 습관. 이준석 -조수진 갈등에서도 조수진을 편들고 나오네요. 측근? https://news.v.daum.net/v/20211221050201416?x_trkm=t
plus68
4
0
1
“여권의 기획공세”라는 윤석열 #윤석열 이 던져 주는 '뼈다귀' 빌어 먹던 #사냥개 들... 이제 던져 줄 '뼈다귀'가 떨어졌나 봅니다. 윤석열의 업보부메랑! 조국장관님에게 들이댔던 잣대 그대로. (그래서 엉터리기간 3년1개월이 필요했고 경력,아닌 재직증명서가 필요했던 것) 궁지에 몰리면 프레임타령,공작정치 타령... 혹시 본인이 행하던 기술이 오버랩?? 정말 근무했다면 건강보험 납입 증명 떼 보면 알 듯... 기본도 안된 구라 기술자들 이정도면 상습!
plus68
1
0
0
이젠 결혼 전 일까지 검증 받아야 하느냐는 소리 못하겠네~ 꼭꼭 숨어라 애교 머리 보인다~ #김건희_사문서_위조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724443454285136&id=100001585835965
plus68
2
0
0
윤석열 "80년대 민주화운동, 외국서 수입해온 이념 사로잡혀" 윤석열의 국가관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 친일 세력 중심으로 나라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거네.. 뼈 속까지 전두환, 친일 정신을 가진 윤석열 후보 시군요... https://news.v.daum.net/v/20211223143811656
plus68
3
0
0
권영세 "우리 목적은 단일화 없이 이길 상황으로 가자는 것" 윤석열이 김종인 그늘에서 벗어나 꾸민 독자 선대위본부장 권영세는 윤석열 2년 선배로 역시 검찰출신이다. 대부분 검찰출신으로 윤석열 목표 '검찰공화국' 야욕에 한 걸음 내디딘 셈이다. 어느 면에서 군사독재보다 검찰독재가 더 교활하고 악랄할 수있다. 지금 지지율 추락했다고 안심해선 안 된다. http://yna.kr/AKR20220105133700001?input=kks
plus68
3
0
0
(펌)안진걸 소장 안녕하세요. 요즘 오마이뉴스, 서울의소리, 시사타파, 송작가티비, 김용민티비, 김성수티비, 양희삼 티비, 고발뉴스티비, 새날, 빨간아재 등 정말 맹활약중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새해엔 반드시 정치검찰ㆍ가족사기단 심판! https://www.youtube.com/watch?v=GBjt_InV8Gg
plus68
5
0
1
측근으로 꼽히는 윤대진 검사장의 친형 윤우진 전 서장 뇌물수수 사건 관련 의혹입니다. 최근 검찰이 윤우진 뇌물수수 사건 수사 무마의혹 윤석열과 최측근 윤대진 검사장을 불기소처분하고 수사를 종료한 것은 뿌리깊은 검찰내 윤석열 사단 건재를 증명한 것이다. 만에 하나 불행하게 윤석열이 대통령 당선된다면 대한민국은 '검찰독재국가'라는 세계사에 유례없는 공포시대가 열릴 것이다. http://www.vop.co.kr/A00001606383.html?s=09
plus68
3
0
1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가 "멸치와 콩을 샀다"는 이른바 멸공 인증을 두고 낡은 이념을 끌어 들여 대결을 부추긴다는 이른바 갈라치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 후보는 육수와 콩을 좋아해서 장을 본 것 뿐이라고 해명 했지만, 당 안팎으로 우려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변명도 참.. 국민이 우습냐!!!!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31633_35744.html?s=09
plus68
3
0
2
윤십서방 우연? 이라고 했니 뉘 장모의 양평땅 양평게이트는 뉘가 여주지청장이 아니면 일반인은 상상도 못할 *기적*이여
plus68
2
0
1
송영길, 尹 "극빈하면 자유 몰라"에 "대선 이겨야 할 이유 생겨" "두렵다. 윤 후보가 꿈꾸는 나라는 자유로운 시민과 노예처럼 일하는 사람들로 구분되는 나라이기 때문" "야권 대권 후보가 2천년 전 고대 자유 노래" "尹 원하는 나라 안 되도록 죽을 힘 다할 것" https://news.v.daum.net/v/20211222200900316?x_trkm=t
plus68
6
0
0
부동산 개발이익환수법을 반대한 정당이 국짐당이다 쉽게 말해 만에 하나 정권교체라도 되면 나라 전체가 엘시티 꼴이 난다는 거다 이 모질아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27562_34936.html
plus68
6
1
1
김종인과 이준석의 신구 삽질이 매우 조화롭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726236264105855&id=100001585835965
plus68
2
0
0
김건희씨 연내 직접 사과 유력..'처가 리스크' 털어내기 차원 김건희는 사과대상이 아니라 수사대상이다.. 어느 국민이 주가조작과 사기범죄 그리고 허위학력을 용서하나..? https://news.v.daum.net/v/20211224110735674
plus68
3
0
0
[경남 지방선거 여론조사]② 경남도지사 적합도 김두관 13.8%, 박완수 8.3% “김두관 의원님이 결자해지 하세요~!” ■ 경남도지사 적합도 -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13.8%, 국민의힘 박완수 8.3% https://news.v.daum.net/v/20220103173221270?x_trkm=t
plus68
2
0
2
자기 집 살림 상태도 파악 못하는 자가 나라 살림 해보겠다고 대통령에 도전? 코미디가 따로 없다. 삼성에 문의하면 친절하게 알려줄지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724684487594366&id=100001585835965
plus68
3
0
0
윤석열, 여수멸치 들고 '멸공 챌린지'..호남 민심 '부글부글' 국민의힘 일부 인사 윤 후보 '멸공 챌린지' 동참 김용민 "1만명 학살 아픈 역사 건드리며 장난질" 국민의힘 내에서도 멸공 챌린지에 "과하다" 평가 여순사건 연대회의 "국힘 여순 진정성 믿었는데" https://news.v.daum.net/v/20220110164506848?x_trkm=t
plus68
4
0
1
‘김건희 뉴욕대’ 논란에 수료증 공개…다른 이름 왜? 국짐당이 공개한 김건희 뉴욕대학 연수수료증, 이름도 못보던 이름이고 기간은 5일 간, 일정은 뮤지컬관람, 애플스토어 1호점 방문, NBC방송국 투어, 닌텐도 월드스토어 전시관 방문 등으로 알려졌다. 어느 분 말씀처럼 해병대 1일 체험하고 '해병대복무'했다고 주장할 판이다. 이름은 도대체 몇 개냐.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54
plus68
4
0
0
일본 후지TV의 대통령 후보 부인 의혹 보도 일본 방송에 까지 소개 되었으니 돋보이고 싶은 경력에 정점을 찍으셨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723565017706313&id=100001585835965
plus68
1
0
0
윤석열, 정용진 무리들의 '여수멸치' 인증으로 다시 떠오른 여순 사건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이승만의 원죄 첫번째는 친일청산하지 못한 죄, 마지막으론 민간인들을 빨갱이로 몰아 학살한 죄입니다. 역사를 바로 세우지 못한 대역죄인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vBhrQkMcL8
plus68
4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