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캠프 주진우변호사의 침묵!


'정치공작'하다가 '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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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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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씨' 거론한 황희두.."'친윤 스피커' 진중권, 김건희 쉴드 치고 있어" 속이 시원하다 "조국 일가엔 앞장서서 돌 던지며 소신 있고 균형 잡힌 척은 다 하더니 김건희 만행과 오만한 尹 앞에서 침묵하는 거 정말 우습지 않나" https://news.v.daum.net/v/202112191047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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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평 윤’가라고 엄청 자랑하더니만…윤봉길의사 추모식에서 졸고 자빠져 있네…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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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실> 검사 사위가 검사 명찰을 떼자마자 장모는 재판에서 계속 실형을 받습니다. 검사 사위가 있을 땐 기소도 안 된 사건들이 하나는 징역 3년, 오늘은 징역 1년이 선고됐습니다. 상식적으로 누가 막아주고 덮어줬겠습니까? 장모 대응 문건, 장모 변호 문건 만들라고 하신 분 아니겠습니까? 그분이 말하는 공정과 상식이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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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사과문 전문을 보면 위조와 조작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고 단지 '경력 기재가 정확하지 않고 논란을 야기하게 된 것에 대한 비판을 겸허히 받아 들이겠다'고 되어 있는데 이건 착오가 있었단 변명이지 절대 사과가 아닙니다. 법꾸라지가 교묘하게 법망을 빠져나가기 위한 수작에 속지 맙시다. 김건희가 교묘하게 학력과 경력을 위조하고 부풀려 속인것들을 살펴보면 웃음밖엔 안나온다. 이건 뭐 '레스토랑 엘리제에서 저녁먹고 백악관 나이트에서 논 것을 엘리제궁에서 만찬하고 백악관에서 파티했다'는 수준이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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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윤석열 지지자 중에 윤석열의 자질과 능력이 뛰어나서 지지하는 비율이 겨우 8%" 이거 보고 깜짝 놀랐다. 도대체 국힘을 지지하는 자들이 생각이란 게 있는 건지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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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의원> 적어도 윤에겐 '네거티브'가 아니라 '공약 검증'으로 부르는게 정확합니다. 윤 스스로 본인이 후보 자격이 없음을 자백하고도, 성찰과 반성은 커녕 뻔뻔함이 그지없으니 그걸 지적하는 건 당연합니다. 지지율이 떨어져 아무리 당황했더라도 사리분별은 명확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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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 (1월 10일) 김어준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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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문재인보다 윤석열이 노무현에 더 가깝다" 노무현 대통령을 정치 살인한 집단에게 똥개처럼 빌붙어 짖어대는 꼴이 한심하다. 감히 검찰 쿠데타, 검찰 사유화 한 윤석열과 비교하다니, 노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이 심각한 수준이다. https://news.v.daum.net/v/20211219100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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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윤석열 출국금지를. (펌) 조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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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은> 김건희 씨 것이 대다수 가짜뉴스라며 국민의힘이 어설픈 시도를 한다. 의혹은 수십 개 이상, 개인에 대한 허위 이력 뿐만 아니라 기획•전시하는 기업이라고 하면서 하지도 않은 전시이력이나 간도 크게도 삼성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까르띠에전 등등 모두 허위로 해놓고 협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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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엔 정상적인 인간이 없습니다... 기괴한 논리로 쉴드친다고 김건희의 허위경력이 바로 잡히겠습니까. 아예 기대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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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역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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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국내 스트리밍 죄다 막아놓고 '굳이 ' 국내 실시간 시청자 반응도 차단하면서 '굳이' 1987년 민주화 운동권을 '간첩' 이란 장치로 조롱하는 드라마를 해외에 팔려고 아득바득 애쓰는 저의가 궁금하다. 마치 한국 민주화 운동은 간첩들이 주동했다는 오명을 씌우기로 작정한 새끼들처럼. #설강화 정해인을 포함한 설강화 출연진들에게 묻고싶다. 지금 당신들이 누리는 자유에 어떠한 부채감도 느끼지 못하는 거냐고. 지금도 그때의 피해자가 숨쉬는 땅에서 최소한 그들의 희생을 이런식으로 모욕하면 안되는 거라고 말하고도 싶다. 그 시대에 존재하지 않아 모른다는 변명 대신 공부했어야 한다. 더 세심하게 대중의 우려에 귀기울였어야 한다. 정치적,시대적 상황보단 사람을 봐달라던 감독은 오늘 시위대를 지나는 '간첩'남주의 장면에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를 배경음으로 내보냈다. 특정 의도는 없었다 따위의 되도않는 변명은 듣지 않겠다. 다만, 생각도 신념도 없이 설강화 제작에 가담하여 출연료나 빌어먹은 혐오스런 배우들과 그 수익들로 역겨운 재미를 보게된 방송사, 제작진 기타 관련자들은 반드시 마땅한 댓가를 받길 바랄 뿐이다. <청와대 청원>드라마 설강화 방영중지 청원 현재 청원동의 84,580 많은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F3uDgR?s=09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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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일주일 뉴욕대 연수 표기는 심각한 사기입니다. 부모들이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를 주려고 자녀들을 IVY리그 대학 8개를 탐방하는 투어를 보내는데요. 앞으로 고교이름 대신 하버드나 컬럼비아대를 표기하면 어쩌려구 그러세요? 아이들이 다 보고 배웁니다. 부끄럽게 생각하세요. 김건희씨!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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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원순 시장때는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 항상 곧바로 제설차량들이 요란한 경보음을 울리며 제설작업을 시작했었는데 오세훈은 뭘 하고 있었나? 나훈아 콘서트 보러 갔었나? 오세훈은 어제 어디에서 뭘하고 있었는지 서울시민들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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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줌마는 총장 장모일때도 온 국토를 브루마블 삼았는데 사위가 대통령되면 세계정복에 나설듯. 땅투기 한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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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는, 실체도 없는 떡찰의 조작으로 대한민국 애들 누구나 다받는 "표창장 위조라는 죄명으로 징역4년"을 살고있다. 떡찰총장은 당장 "특수부검사 50명, 수사관 120명을 투입해서 쥴리를 조사하라!! 서울대,국민대,등 70곳을 압수수색하라!!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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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알권리를 정치공작이라니~ 질문한 기자의 표정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785376951525119&id=10000158583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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