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선대위 모든 직책 사퇴..野, 최악의 자중지란(종합)








명색이 제1야당이 초선한뇬 콘트롤 못하고 지랄들 하는거보면 저것들이 집권하는 개같은날이 온다면

진짜 끔찍한일 아닌가싶다...


내년 3월9일 대선과 함께 치뤄지는 종로 보궐선거에서 이준석이 승리하고, 대선에서 윤석열이 패배하는 그림을 상상해봐!

이준석이 왜 강수를 두며 선대위 보직 사퇴했는지 답이 나온다.

때마침 민주당은 후보를 안낼 참이니 이준석으로선 탐 나겠어? 안나겠어?












https://news.v.daum.net/v/20211221165704813?x_trkm=t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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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명예직'이었다는데..전 임원 "명예직 없었다" 국민의힘은 김씨가 “비상근 무보수 명예직”이었다는 입장이지만 당시에 명예직 이사는 없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당시 비상근이사, “당시 명예직은 없었고 김건희씨를 본 적도 없다. 남자가 많은 곳이라 30대 여성이면 눈에 띄었을 텐데 전혀 기억에 없다”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211221073917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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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큰실수만 안하면"→"가만히 있으면"→"연기만 잘하면" 회견문을 써주면 뭐하냐.. 다섯글자 이상 기억을 못하니까 도리도리 뿐 국짐은 단체로 미쳤다? 이 할배가 국민을 속이려고 하는데 이 밑천이 드러난 후보에게 속을 국민이 아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103163310401?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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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했던 2017년의 통신조회는 수사지만 나를 조사하는 2021년 통신조회는 사찰이다! 이친구 시그널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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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이기주의자가 윤석열입니다. 검찰에 중립을 줬더니 정치질로 나라 반토막내고, 자기 중심적 사고에 사로 잡혀 권력의 칼을 함부로 휘두르고, 이준석과 조수진의 논란이 가능하다는 민주주의 발언을 보면 범죄의혹 사실 유무를 떠나 나라를 폭망시킬 대통령 자격이 아예 없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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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기자> 불과 며칠 전에는 등판할 준비가 됐다, 자신있다고 하더니 왜 말이 바뀐 겁니까? 윤석열 후보의 말을 빌려 비판을 해볼까요. 이건 조삼모사도 아니고 국민을 원숭이로 보는 게 틀림없습니다. 교활하기 짝이 없습니다. 후보자 부인의 공개 활동은 개인의 취미활동이 아닙니다. 대통령 부인으로서 공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검증하는 겁니다. 학력 경력 검증만 검증이 아니구요. 검증은 후보자와 배우자에겐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힘당의 김건희 의혹 대처 상황을 보면 거의 보수 폭망 수준이고, 국힘당 대선 후보의 오판이 부른 참사이며, 준비 없는 대선 출마로 보수 진영을 사지로 내몰았다... 윤석열 후보의 말을 차용하여 윤석열 후보를 반박해보았습니다. 발언은 받아쓰기로 옮기고 페북의 글은 퍼나르기로 옮기는 기자님들,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시시비비를 판단하지 못하고 비판능력을 상실한 자판기 기자는 기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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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용 신부> 허위학력은 유죄 라고 신정아에게 칼을 휘두르던 공정과 상식이 정작 자기 아내의 허위 학력. 이력. 부조리와 불의, 총체적 문제에 있어서는 "부분적으로는 문제가 있을지 몰라도 전체적으로는 문제없음" 정도로 말하는 공정? 문제는 이러한 객관적인 사실을 두고도 윤을 지지하는.....설문지라해도 30프로 40프로의 국민들이다. 주변에서 윤를 대 놓고 지지하는 사람 하나를 볼 수 없다. 이전에 이명박근혜는 노골적으로 드러내놓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그런데 윤은 없다. 아주 없다. 샤이한 것을 본인들도 아는 것이다. 윤석렬은 요사이 "무능하고 무책임한 문재인정부" 라는 말을 많이한다. 그래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고 기수를 파괴해 가며 검찰총장 벼락출세를 시켜준 임명권자를 무능하다 욕하고 다닌다면 인간적으로 보더라도 배신을 뛰어넘는 비열하고 비열한 인간 말종이다. 이런 신의 없는 자를 우리가 어떻게 믿고 나라를 맡길텐가! 윤핵관, 측근이라는 자들은 사실 이전에 윤석렬을 공격하던 사람들 아닌가! 안다리 권성동이나 찐따 김진태가 검증단의 책임을 맡고 있으니 다음 차례는 본인이다. 쓰라린 배신의 칼을 받아야 할 날이 멀지 않았다. 하느님의 정의는 어제와 같이 오늘도 영원히 진행형이다. 많은 선한 이들의 마음안에 움틀거리는 양심과 책임이 선한 결합과 연대를 만들어 내고 세상을 울리는 거대한 공명을 이끌어 낸다.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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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서 일론 머스크의 부유세 기사를 보다니 아이러니 하지 않을 수가 없네. 한국이면 어땠을까. 이재용 상속세의 예에서 보듯 거품 물고 재벌 보호해 줬겠지... 머스크가 미국에서 태어난 게 죄라면 죄다. 부끄럽지 않니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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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1. 윤석열이 궁지에 몰렸다. 초조하다 못해 절박하다. 2. 윤석열이 국힘당 선대위 본부장 회의를 아침 7시에 열겠다고 공포했다. 겉으로는 당내 기강을 잡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평생을 밤늦게까지 음주가무를 즐기고 다음날 점심 때나 되야 정신이 약간 돌아오는 생활 패턴이 뼛속까지 밴 윤석열이 과연 새벽에 일어나 아침 7시 회의를 주관할 수 있을까? 그럼에도 오전 7시 회의를 공포한 것만으로 지금 윤석열이 심적으로 얼마나 쫓기는지를 잘 보여준다. https://www.facebook.com/100002512424962/posts/472988397377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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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서 장 본 尹 "과학적 방역 필요"..정용진 질문엔 "집에서 가까워"(종합) 과학적 방역? 정말 같잖은 소리하고 자빠졌다 어떻게 해야 과학적 방역인지 무슨 대안이라도 제시하면서 현재의 방역을 비판해야지 밑도 끝도 없이 과학적 방역해야 한다면 어린애 투장부리는 것과 다를 게 뭐가 있나 https://news.v.daum.net/v/20220108164356363?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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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윤석열 출국금지를. (펌) 조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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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맞선 조국 전장관이 참혹하게 털렸고 그 결과 멸문지화를 당했다 지금 이준석도 비슷한 위기에 몰려있다 세상에 약점없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만에 하나 윤석열이 대통령이라도 된다면 보복이 두려워서라도 윤석열을 비판하거나 맞서기를 꺼릴 것이다 즉 공포정치가 시작된다는 말이다 https://youtu.be/hnm0QG6B_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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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없이 살고 못배운 사람들에 대한 하대사상이 쩔어있어서 부지불식간에 본인도 모르게 말에서 그런 생각이 나오는 것이다. 자기는 좋은 말 한답시고 한다는 말에도 그 쩔어 있는 비하사상이 술술 나오는 것 내가 왜 이러지 이게 아닌데... 싶을때는 이미 늦은 거지.. Cn8 ♨️ https://www.youtube.com/watch?v=R3WKd13Sh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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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추미애 전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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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1. 윤석열후보는 '김건희씨가 지난 2년간 집중 수사를 받아 많이 지쳤다. 요양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허위 답변입니다. 재차 국민을 속이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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