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를 들여다 보다, #SEE사회 ]

바다속 물고기들은 인간에 의해 버려진 일회용품으로 변해가고, 거대한 유기체인 지구는 폐인 나무가 베이져 폐암에 걸리고 있죠. 북극의 주인 북극곰은 홈리스가 되어 길거리를 전전할 운명이 되었고, 매년 150만명의 아이들이 오염된 물로 생명을 잃어가고 있죠. 사진에서 볼 수있듯이 그린피스, 세계자연보호기금, Ecoeduca, 유니세프 등의 단체들이 정말 다양한 캠페인을 하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인 우리는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까요? 작가이자 환경운동가인 콜린 베번은 "꼭 해야 하는 일이라면 정부나 기업이 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을 해라."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1년간 지구에 무해한 삶을 사는 No Impact Project를 진행했고 이 프로젝트는 2009년 책과 영화로 전세계에 전해졌습니다. 그의 프로젝트를 다룬 영화 "노임팩트맨"은 인간이 지구에 무해한 삶을 살기 위해서 개개인이 어떤 일들을 할 수 있고, 어떤 일들을 할 수 없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메세지를 주는 영화이지요. 그래서 이번 SEE사회에서는 No Impact Project를 다룬 영화 "No Impact Man"을 상영 하려고 합니다. 영화를 다 본 후에는 실제로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실천하고 있는 루트에너지- Root Energy & 에너지히어로의 윤태환님을 모시고, 태환님께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태환님을 간단히 소개해 드리자면,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회사인 루트에너지의 대표님이시며, 에너지 절약 캠페인 "에너지 히어로"를 진행하고 계시는 히어로이십니다. 7월 28일 월요일 늦은 7시 30분 영화 "노임팩트맨"을 함께 보고, 실제로 환경문제중 에너지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태환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시는건 어떠신가요? - 기획 : 모두를위한극장 & 스페이스 노아 - Space Noah - 프로그램 : 영화 <노 임팩트 맨> + 게스트 윤태환( 루트에너지- Root Energy & 에너지히어로 ) - 일시: 2014년 7월 28일 (월) 7:30 - 장소: 시청역 근처 '스페이스 노아' - 입장료: 5천원

1인 기업가, 프리랜서, 스타트업, 소규모 기업, 소셜벤쳐, 각종 프로젝트 팀,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누구나를 위한 따로 또 함께 일하는 오픈된 공동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