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서파

폭설로 길이 끊어져 눈길을 한시간 넘게 걷고 1200여개의 계단을 올라가 마주한 풍경. 백두산 서파는 북한과 중국의 국경에 있다

100kg의 거구가 밀릴 정도의 강풍에 삼각대를 세울 수 없었고, 영하 25도의 날씨에 배터리는 방전되어 수시로 품에 품어야했다.

1/250의 셔속에도 구름의 움직임이 보일 정도의 강풍과 맞섰던 그 날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