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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수노조, '허위경력 의혹' 김건희 사기죄 고발 https://news.v.daum.net/v/2021122311514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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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질이나 하는 주제에 아무데나 나서기는 이한열 열사가 누군지는 아나? https://www.vop.co.kr/A00001607306.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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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진실은 하나씩 밝혀지게 되어있다... 당연한것이 이렇게 큰뉴스가 되는 우리나라 법조계, 검찰, 사법부 개혁해야한다 언론 또 한 거대한 권력 개혁해야한다 견제할 법을 만들고 책임을 물어야한다 조국 장관 가족이 겪은 그 고통의 책임은 누가지나.. 기획한 놈들 죄다 처벌받아야 공정한 대한민국이다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8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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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앞에서 일장기를... 수요시위 30주년에도 계속된 '만행' 일제 36년에 양성된 뿌리깊은 친일세력이 아직도 사회상층부에 군림하는 우리나라다. 이승만과 미군정 최대 잘못은 해방후 친일청산은 커녕 이들을 그대로 중용한데 있다. 그 자손들이 대대손손 정치,경제,교육계에서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판이다. 토착왜구당 대부분이 그 자손이다. http://omn.kr/1wq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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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비판 대학가 대자보 보도한 언론에 경고 조치 심의위는 “일방적인 평가와 주장을 여과 없이 기사화한 것은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유·불리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기사중 소위 '따옴표 저널리즘'은 수구우파매체들이 애용하는 야비한 수법인데 지금까지는 방치하다시피 해놓고 윤석열 관련보도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386&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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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황희두 ''친윤 퇴물 악플러'로 전락한 오늘의 진중권에게 전하는 과거 진중권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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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무정 스님)이 처음에 소개할 때도 너희들은 완전 반대다. 김건희가 완전 남자고 석열이는 완전 여자다. 근데 누가 그걸 그렇게 보겠어. 근데 정말 결혼을 해보니까 그게 진짜인 거야. 내가 남자고, 우리 남편이 여자인 거야, 진짜." http://omn.kr/1x0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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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숙> 김건희는 오늘 대국민사과라는 기만극을 통해 자신의 허위학력, 허위이력을 인정했다.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도 안되는 사이보그 같은 이가 대통령후보의 부인이라는 게 어처구니가 없다. https://www.facebook.com/100018349390113/posts/934348927186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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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이라 김건희 논문은 괜찮다고? 조국 전 장관은 32년 전 논문도 검증했는데… 똑같이 합시다 #김건희 #논문표절의혹 #국민의힘 #조국 #아이엠피터뉴스 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15&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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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선대위 여명 청년본부장 돌연 사퇴 "악성 페미니즘 옹호 못해" https://news.v.daum.net/v/20211225150309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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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이 통일부 ‘업무용달력’에 김정은 생일등이 표기된 것에 “어느나라 정부냐”며 이념공세를 펼쳤다. 해당 달력은 이명박근혜 정부때부터 계속 제작된 것이다. 북한기념일은 대북업무 공무원들이 필수적으로 챙겨야 하는 것이다. 원래 '빨간 눈에는 빨간색만 보이는 법'이다. 개망신 자초한 것이다. https://www.vop.co.kr/A00001606598.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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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윤석열에 맞선다는 이유로 이준석이 '모종의 세력'으로부터 공격받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공당 대표의 성상납의혹을 유아무아 넘어갈 수는 없는 일이다 이 음모적 폭로의 배후가 누구인지와 이준석 성상납의 진실이 무엇인지 언론이 이런 것도 취재 안하고 뭐 하나 https://news.v.daum.net/v/2021122815360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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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윤석열, 좀 화날 것..국민이 불러서 왔는데 트집 잡으니" 열린공감tv 유시민 "기존미디어가 미디어 생태계를 압도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mbc의 경우 광고수입보다 컨텐츠유통수입이 커졌다 한다" "과거 안티조선운동처럼 언론개혁운동에 목매달 필요가 없어졌다. 기성언론 망하면 망했지 개혁될 리 없다. 수준있는 뉴미디어를 많이 이용해주는 쪽이 낫다." "독점력에 의존한 20세기 미디어 vs 우월한 컨텐츠를 생산하는 힘에 기초한 뉴미디어 중세토지귀족 근대 자본주의 들어오면서 대개 몰락 기존 미디어 공로도 많고 죄도 많다. 내가 옳다고 믿는 걸 대중에게 쏴대는 언론이 아니고 이용자들과 소통하면서 컨텐츠를 만들면 좋겠지만 기대는 안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107095715830?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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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출신 '권영새의 등장!' (펌) 박태웅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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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이 폭로한 이준석대표 건은 그 출처가 검찰 수사자료?!!!! (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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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윤석열 #여론조사 이재명이 대통령 후보 지지율 여론 조사 압도하자..언론들은 갑자기 보도 내용을 비틀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qX-AogRt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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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or No로 답하라는 조선일보 기자의 질문, 윤석열류 검사의 질문과 유사하다. 어떤 답을 하건 공격하기 위해 함정을 파는 수법.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561&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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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순직했지만 샛별배송 더 걱정하는 언론들 소방관 3명이 화재 현장에서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누군가의 눈에는 상장을 앞둔 기업의 걸림돌로만 본다. #평택물류센터 #샛별배송 #소방관순직 #아이엠피터뉴스 http://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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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전 MBC 사장의 지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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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근으로 꼽히는 윤대진 검사장의 친형 윤우진 전 서장 뇌물수수 사건 관련 의혹입니다. 최근 검찰이 윤우진 뇌물수수 사건 수사 무마의혹 윤석열과 최측근 윤대진 검사장을 불기소처분하고 수사를 종료한 것은 뿌리깊은 검찰내 윤석열 사단 건재를 증명한 것이다. 만에 하나 불행하게 윤석열이 대통령 당선된다면 대한민국은 '검찰독재국가'라는 세계사에 유례없는 공포시대가 열릴 것이다. http://www.vop.co.kr/A00001606383.html?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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