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성 선수 은퇴식!

오늘 열렸던 K리그 클래식 16R 전북현대모터스와 상주상무피닉스의 경기에서는 532경기를 출장하고 은퇴하는 대전과 전북의 레전드 최은성 선수의 은퇴식이 있었습니다. 필자는 대전 서포터즈 '퍼플크루'의 회장님이 유니폼을 건네고 큰절을 하는 모습에서 상당히 뭉클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항상 성실함과 성실함에서 이어지는 몸관리는 후배들의 귀감이 될만했던, 본보기가 되었던 선수입니다. 그의 지도자 생활에 성공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두번째로 첨부해놓은 동영상은 최은성 선수의 유명한 일화였던 '보상 자책골' 동영상 입니다. 선수로서의 배려심, 동업자 정신이 보이는 장면이라고 말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