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캡처] “판사 양반, 당신 딸이라면 판결을 이리 내리겠소?”

우리나라 법과 공권력은 피해자보다 가해자 보호에 더 치중하는 것 같습니다.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드뉴스 스페셜리스트, 뉴스웨이 / 제보 및 문의 : ewaynews@naver.com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