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당시 매니저들이 왜 그렇게 때렸는지 모르겠어요"


술자리에 부른 상황

김숙: 아니 그걸 왜 맞고 있어요? 몸이 그렇게 좋은데!



아, 이 이야기가 있는데

"주방에서 (칼을 가지고) 내가 저 사람 죽이고 감옥 가겠다.. (고 하셨어요)"


뿐만 아니라 2004년에는 앨범 준비하다가 금전 사기로 8000만원 빚을 졌다고 함...

방송 정주행하다가 보고 충격받아서... ㅎㄷㄷ 


지금은 엄청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시다고 함.

(뮤지컬 배우 민우혁님)


출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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